사회
대전시, 중부권 최초 2층 전기저상버스 도입
대전시가 중부권 최초로 교통약자를 위한 2층 전기저상버스를 도입했다.간선급행버스 노선에 2층 전기저상버스를 도입해 운행을 시작한다.간선급행버스 노선은 자동차전용도로를 주행하기 때문에 차로이탈경고장치, 비상제동장치 등 안전장치가 의무사항이다.따라서 시내버스로 운행 중인 일반 저상버스 도입이 불가해 휠체어 승객은 이용할 수 없다.이에 장애인단체는 저상버스 도입을 지속적으로 요구했으며 대전시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난 4월 휠체어 탑승이 가능한 2층 전기저상버스 2대를 도입하기로 결정했다.이번에 도입한 2층 전기저상버스는 출입구
김도희 2022-11-07 16:49: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