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남 중고생 교육수당 ‘난항’…초등 내년 시작
김대중 전남교육감은 취임 100일 기자회견에서 전남학생교육수당에 대해 거듭 지급 의지를 밝혔다.인구 감소 원인이 교육에 있는 만큼 지역소멸 지자체 초등생을 대상으로 내년부터 지원하겠다는 것이다.내년에 필요한 예산은 568억 원이다.김대중 전남교육감은 "소멸 위험군 16개 군부터 시작해서 전라남도 전체 학생들에게 지급할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고 밝혔다.문제는 중등생까지 확대할 경우 672억 원이 더 들어 전남교육청 스스로 감당하기 어렵다는 데 있다.때문에 전남교육청은 최근 16개 지자체에 필요한 재원의 50%인 336억 원을 지원해
김도희 2022-11-09 17:28: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