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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중증 장애인 방역 강화 활동비 지원
광주시가 선별진료소 등을 방문하기 어려운 중증장애인을 대상으로 자가진단 키트 구매 등을 위한 방역강화 활동비를 1인당 10만 원씩 지급하기로 했다.박승옥 광주시 장애인복지정책팀장은 "코로나19 확산이 지속되고 있는 만큼 장애인의 건강권 보호를 위해 이번 지원을 추진했고요. 신속한 방역 강화 활동비 지급을 위해 만전을 기하겠다"고 강조했다.지원대상은 3월 16일 기준 광주시에 주민등록을 둔 ‘장애 정도가 심한 장애인’ 약 2만 8천여 명으로, 장애인연금이나 수당을 받고 있는 중증장애인은 별도 신청 없이 기존 복지
김도희 2022-07-12 17:21: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