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마포구, 대사증후군 검진 대상 확대
마포구가 대사증후군 무료 검진 대상자를 확대했다.마포구는 기존 20~65세였던 무료 검진 대상자를 20~69세로 확대 시행하며 구민의 건강을 챙긴다.대사증후군은 심뇌혈관질환의 선행 질환으로 높은 혈압, 혈당, 중성지방, 복부비만, 낮은 HDL콜레스테롤 같은 위험인자를 3가지 이상 가진 상태를 말하며 급·만성 질환의 원인이 된다.또, 마포구는 업무로 관리가 어려운 직장인을 위해 '찾아가는 건강상담실'도 운영하고 있다.한편 지난해에도 마포구민 6,300여 명이 대사증후군 관리 서비스를 이용했으며 '찾아가는 건강상담실'도 지
김도희 2024-07-17 15:32: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