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해남서 김장용 배추 출하…가격 안정세
김장용으로 쓰이는 가을배추의 전국 최대 주산지 해남에서 본격 출하가 시작되면서 배추 값이 빠르게 안정세를 찾게 될 전망이다.초록 물결로 뒤덮인 배추 밭에서 가을배추 수확이 시작됐고 배추 잎사귀 속은 잎이 꽉 들어차 있다.지난 9월 초 밭에 배추 모종을 이식한 뒤 두 달여 만이다.올해는 9월까지 이어진 폭염과 집중호우로 배추 수확량 감소가 우려되기도 했다.하지만 태풍이 없었고 10월 들어 기온이 떨어지고 일교차가 커지면서 수확량은 평년 수준으로 예상된다.해남은 전국 가을배추 생산량의 25%를 차지하며, 주 생산지에서 가을배추의 출하가
김도희 2024-11-20 16:16: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