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충북도, 저출생·인구위기 극복 지원
충청북도가 저출생·인구위기 극복을 위해 내년도 신규·확대 사업을 마련하고 도정 최우선 과제로 총력 추진한다.먼저 결혼지원금 등 청년에 대한 결혼 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다.임신·출산 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내년부터 난임시술비 지원을 강화해 지원 횟수를 늘리고, 지원 연령 구분을 폐지한다. 또한 임산부 전용 모바일 앱을 통해 맞춤형 임신·출산·육아 정보를 제공한다.아울러 보육·돌봄사업을 확대한다. 전국 최초 ‘다태아 조제분유 지원’사업을 추진하
김도희 2024-11-28 11:49: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