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마포구 현장구청장실, 보행환경 개선
마포구 현창구청장실이 운영돼 보도가 정비되지 않아 보행자들이 불편을 겪던 끼리끼리 3길 보행환경 개선 사업 현장을 확인했다.이 자리에서 박강수 마포구청장과 관계자들은 끼리끼리 3길 일대를 직접 걸으며 보행 환경 개선 현장 상황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해당 구간은 다양한 카페와 맛집이 밀집한 구의 주요 상권 중 하나로, 핼러윈 데이와 연말연시 등 인파가 몰리는 시기에는 안전사고 발생의 우려가 제기됐다.이에 구는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사업 구간에 있는 노상공영주차장 19면을 폐쇄하고 보도 폭을 기존 2m에서 최대 4.6m까지 확장했
김도희 2024-11-13 14:14: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