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미리내집과 함께한 ‘서울패밀리데이’…가족친화 정책 현장 체감
미리내집 입주민·임산부 대상 맞춤형 가족정책 정보 제공
체험형 프로그램·특강으로 임신·출산·양육 정책 체감도↑
서울시 “미리내집 확대와 함께 가족지원 정책 지속 강화”
서울시가 가족친화 문화 확산을 위한 현장형 행사 ‘서울패밀리데이’를 열고, 임신·출산·양육 전반을 아우르는 지원 정책을 시민들에게 직접 전달했다.이번 행사는 미리내집 1호인 올림픽파크 포레온 인근 강동중앙도서관에서 개최됐으며, 미리내집 입주민과 임산부, 양육자 등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특히 결혼부터 임신·출산, 양육까지 이어지는 생애주기별 정보를 eBook과 핸드북 형태로 제공해 정책 접근성을 높였다.행사장에서는 양육자와 아이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김용국 2026-01-28 12:03: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