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플러그 수리에 1,000만 원짜리 견적서…왜?
대부분의 차주들은 '무상 보증 기간'에 별다른 의심없이 서비스 센터에 차량을 맡긴다.하지만 최근 광주의 한 수입차 서비스 센터에서 교체하지도 않은 고가의 부품을 교체했다고 허위로 견적서를 낸 일이 발생했다.센터 측 제안으로 엔진 부품인 '실린더 헤드'를 교체했는데, 며칠 후 실제로는 부품이 교체되지 않은 사실을 알게 됐다.출고 당시 견적서에 적힌 금액은 부품값 717만원과 공임비 245만원을 더한 962만원이었지만, 실제로는 20만원대의 '점화 플러그'를 교체하고 견적서에는 천 만원 가까운 금액을 허위로 기재했다.서비스센터는 "출고
김도희 2022-07-11 15:24: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