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생활 속 물 절약 방법…“수압·수위·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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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속 물 절약 방법…“수압·수위·용기”

가문 날씨가 이어지면서 광주 시민들의 식수원이 말라가고 있다.제한급수까지 우려되는 상황인데요. 이렇게 가뭄이 극심할 때는 물을 아껴쓰는 게 중요하다.집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물 절약, 세 가지만 기억하면 된다.우선 '수압'이다.싱크대 밑 수납장을 열면 수압을 조절할 수 있는 수도밸브가 보인다.왼쪽으로 돌리면 수압이 높아지고, 오른쪽으로 끝까지 잠그면 물이 아예 나오지 않게 된다.김정환 광주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 수계조절팀장은 "물이 나오는 수압을 보면서 반대로 살짝만 열어서 쓰면 된다"고 설명했다.밸브를 조금만 잠가도 물을 절약할
김도희 2022-11-29 17:09:29
포항시, 산업 위기 선제 대응 지역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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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산업 위기 선제 대응 지역 지정

포항시는 3일, ‘산업위기선제대응지역 지정 및 안전도시 포항건설’에 대한 기업 설명회를 개최했다.포항시는 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으로 지정돼 태풍 힌남노로 인한 피해 복구에 범정부적 지원을 받게된 바, 피해 중소기업 100여 개사를 대상으로 기업체 지원내용을 안내하고 안전도시 종합추진계획을 설명하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시는 기업체 대상 긴급경영안정자금 200억 원 선지원, 힌남노 피해금융지원방안에 따른 대출만기연장 또는 상환유예 등 금융지원, 지방투자촉진 보조금 지원 비율 상향 조정 등 연내 지원책을 안내했으며,
박혜수 2022-11-29 16:58:04
천안~청주공항 복선 전철, 기본계획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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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청주공항 복선 전철, 기본계획 확정

국토교통부가 천안~청주공항 복선전철 사업이 타당성재조사를 통과함에 따라 기본계획 변경 내용을 관보에 고시했다.주요 변경 내용은 천안~서창 구간 2복선화를 취소하는 대신 경부선 전의~전동 구간 직선화가 반영됐으며, 이로 인해 총사업비가 감소됐다는 내용이다.또한, 사업기간은 당초 2022년까지였지만 2029년까지로 연장됐다.이번 사업으로 이용객의 이동편의 증진은 물론 청주국제공항 활성화와 청주 테크노폴리스를 중심으로 한 북청주권역의 개발 촉진 등이 기대된다.
박혜수 2022-11-29 16:56:19
횡성군, 황성한우축제 인식·만족도 조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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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황성한우축제 인식·만족도 조사 실시

제18회 횡성한우축제가 지난 10월 성공리에 막을 내린 가운데, 횡성문화재단이 횡성한우축제 인식 만족도 조사를 실시했는데요. 그 결과, 전국 한우테마축제 가운데 인지도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재)횡성문화재단은 9월 30일부터 10월 4일까지 열린 제18회 횡성한우축제의 인식·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응답자 가운데 90.13%가 전국 한우테마축제 중 횡성한우축제를 가장 대표적인 축제로 선택했다고 밝혔다.횡성문화재단은 축제에 대한 통계분석과 향후 발전방안을 도출하기 위해 ㈜SK플래닛과 모바일 조사를 실시했다.조사 대
박혜수 2022-11-29 16:55:51
여수시, 2022년산 ‘공공 비축 미곡’ 매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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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2022년산 ‘공공 비축 미곡’ 매입

여수시가 소라면을 시작으로 11월 14일까지 21개 수매현장에서 2022년산 ‘공공비축 미곡’을 매입한다.금년 매입 물량은 전년보다 22% 증가한 4만 4천 여 포대로 농가 편의를 위해 톤백과 포대벼로 나눠 매입하게 된다.매입 품종은 신동진과 새청무 2개 품종이며, 매입 가격은 수확기 기준 전국 평균 쌀값으로 결정된다.
김도희 2022-11-25 17:26:23
“수출입은행 여수출장소 폐쇄 철회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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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입은행 여수출장소 폐쇄 철회하라”

한국수출입은행 지역 출장소를 폐쇄하려는 정부 계획에 정치권과 지역 기업들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 정부는 공공기관 혁신을 명분으로 내세웠지만 지역 정치권은 기업의 경쟁력을 약화시키는 '균형발전 역행 꼼수'라고 규탄했다.2013년 문을 연 한국수출입은행 여수출장소는 지난 5년 동안 전남 동부권 기업에 6천억 원에 달하는 자금을 지원했고 해외투자 등 다양한 무역 정보를 제공해왔다.전남에서 이런 역할을 하는 공적 금융기관은 여수출장소가 유일한데, 정부는 최근 여수를 비롯해 구미와 원주출장소 폐쇄를 추진하고 있다.지역 기업들은 정부가 시장
김도희 2022-11-25 17:24:10
지역 미래 걸린 현안 사업…무더기 재검토·반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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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미래 걸린 현안 사업…무더기 재검토·반려

전라남도와 일선 시·군들이 행정안전부에 올린 주요 현안사업 상당수가 중앙투자심사 결과 반려되거나 재검토 판정을 받았다. 남도의병 역사박물관 건립 사업과 광양의 수소도시 조성사업 등 5개 사업은 적정 혹은 조건부 승인을 받았고, 순천 노인복지타운 건립, 함평 스포츠타운 건립, 여수시립박물관 사업 등 6개는 심사의 벽을 넘지 못했다.운영수지 재분석, 부지 선정에 대한 적정성 검토, 총사업비 재산정 등이 재검토나 반려 사유였다. 전라남도 관계자는 연말이라 보수적으로 심사가 이뤄진 것 같다며 내용을 보완해 내년 2월 다시 심사
박혜수 2022-11-24 18:20:55
범죄예방단체 회장 10년…“임금체불 수사 제대로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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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예방단체 회장 10년…“임금체불 수사 제대로 될까?”

보름째를 맞고 있는 목포 시내버스 파업을 해결해야할 버스회사 대표가 보조금을 주지 않으면 아예 휴업을 하겠다는 적반하장의 모습을 보이면서 지역민의 분노를 사고 있다. 목포 시내버스 임금체불에 대한 노조의 고발은 최근 고용노동부 목포지청의 조사를 마치고 검찰에 기소 의견으로 송치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런데 사회단체와 시민들이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고 있다.이한철 대표가 목포상의회장과 함께 법무부 산하의 민간단체인 범죄예방위원회 목포지역협의회장을 10년 넘게 맡고 있기 때문이다.범죄예방위원회가 검찰과 협력하는 단체라는 점에서 수사가 제대
박혜수 2022-11-24 18:20:32
흙막이벽 붕괴로 바닷물 가득…불안감 확산
사회

흙막이벽 붕괴로 바닷물 가득…불안감 확산

흙막이벽 붕괴사고가 발생한 여수 생활형 숙박시설 공사 현장에 바닷물이 10m 깊이 이상 들어차면서 안전에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인근 주민들은 지반 침하로 인한 추가 붕괴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다.37~43층 규모의 도시형생활주택 4동을 짓는 현장은 바다와 인접한 곳이다. 시공사 측은 사고가 나자 바닷물 유입 구간을 흙으로 메우는 긴급 조치에 나섰다.해당 지역이 바다를 매립한 곳인 만큼 인근 아파트와 상가 주민들의 불안감은 커지고 있다.민관합동조사단은 흙막이벽이 바닷물의 수위가 높아지는 만조 때의 수압을 견디지 못하고 무너진 것으로 잠
박혜수 2022-11-24 18:19:59
신재생에너지 조례 두고 군의회-주민 ‘갈등’
사회

신재생에너지 조례 두고 군의회-주민 ‘갈등’

신재생에너지 시설 설치를 두고 다양한 갈등이 표출되고 있다. 장흥에서는 조례제정을 둘러싸고 주민들과 군의회가 마찰을 빚고 있다.장흥 농민단체와 사회단체 회원들이 장흥군의회를 찾아 공식 사과를 요구했다. 이들은 장흥군의회가 주민들을 속였다고 항의했다.주민들이 발의한 신재생에너지 시설 설치 관련 조례를 장흥군의회가 논의하기로 해 놓고 정작 집행부가 낸 조례를 몰래 의결했다는 것이다.장흥군의회는 축협의 자원화사업을 지원하기 위해 개정안 의결이 불가피했다며 다시 조례를 개정해 주민 의견을 반영하겠다고 해명했다. 주민들은 의회가 신재생에너지
박혜수 2022-11-24 18:10:37
경북도, ‘2050 탄소중립 비전 보고회’ 개최
사회

경북도, ‘2050 탄소중립 비전 보고회’ 개최

경상북도는 경북여성가족플라자 대강당에서 이철우 경상북도 도지사를 비롯해 배한철 경상북도 의회 의장 및 관내 유관기관장, 시민단체 등 관계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 2050 탄소중립 비전 보고회를 지난 4일 개최했다.이날 보고회는 2030년까지 2018년 대비 온실가스 배출량을 40%로 줄이고, 2050년까지 탄소 순배출량 “제로”를 목표로 기업 및 도민들의 참여 협조와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마련됐다.경상북도는 탄소중립을 위한 지역산업구조 대전환을 위해 산업단지에 대한 대개조사업을 통하여 탈탄소 산업단지를
박혜수 2022-11-24 18:09:47
경상북도-쿠팡, 농특산물 유통 인프라 업무협약 체결
사회

경상북도-쿠팡, 농특산물 유통 인프라 업무협약 체결

경상북도는 전자상거래 업체인 쿠팡과 온라인 농특산물 유통 인프라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이철우 경상북도 도지사와 박대준 쿠팡 대표, 경북 농특산물 쇼핑몰 사이소 농가 및 유관기관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쿠팡의 특화서비스인 로켓배송을 통한 지역 우수 농특산물 판매 확대를 위한 것이다. 이날 협약은 도내 우수 농특산물을 발굴하고 마케팅 활성화 및 판로확대 지원을 통해 소비자 인지도 제고와 농업인의 소득증대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경북도는 지역 우수 농특산물의 생산과 쿠팡 로켓배송 입점 및 판매활
김도희 2022-11-23 15:03:41
핼러윈 기간…광주 도심 외국인 집단 난투극
사회

핼러윈 기간…광주 도심 외국인 집단 난투극

핼러윈 기간인 지난달 30일 새벽 시간에 광주 도심 한복판에서 외국인 10여 명이 집단 난투극을 벌였다. 촬영된 영상에는 싸움 장면이 고스란히 담겼는데요. 경찰은 사건을 말리다가 폭행을 당한 외국인의 신고를 받고 수사에 들어갔다.광주광역시 도심 한복판에서 외국인들이 뒤엉켜 다투기 시작했고 고성을 지르며, 주먹을 상대방의 얼굴에 휘두르고. 심지어 종합격투기의 ‘파운딩’ 기술을 쓰듯 쓰러진 사람에 올라타 주먹을 내리치기도 했다.집단 난투극을 벌인 외국인 가운데에는 러시아인과 우즈베키스탄 국적의 고려인도 포함된 것으
김도희 2022-11-23 14:57:38
극심한 ‘가뭄’ 밭작물 비상…농업용수 ‘바닥’
사회

극심한 ‘가뭄’ 밭작물 비상…농업용수 ‘바닥’

극심한 가뭄으로 양파 등 밭작물 모종이 말라죽어 가고 있다. 농업용수도 바닥을 드러내면서 농민들이 중장비를 동원해 마을 수로까지 파헤쳐 물을 끌어 모으고 있지만, 역부족이다.전남 무안군 해제면의 고읍 저수지는 최대 3만 7천여 톤의 물을 저장할 수 있는 규모로, 올해초부터 수위가 낮아지기 시작해 이제는 바닥을 훤히 드러냈다.남은 물이라도 끌어보려 농민들이 설치한 관이 여기저기 거미줄처럼 얽혀 있다.주민들은 올해처럼 지독한 가뭄은 처음 본다며 한숨을 내쉬고 인근에 밭은 물기를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곳곳이 메마른 땅을 드러내고 있다.
김도희 2022-11-23 14:57:06
대구시-안동시, ‘안동·임하댐 맑은 물 공급’ 업무협약
사회

대구시-안동시, ‘안동·임하댐 맑은 물 공급’ 업무협약

대구시와 안동시가 2일 안동·임하댐 맑은 물 공급과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안동시는 대구시에 맑은 물 공급을 지원하고, 대구시는 안동시에 국비 재원 등 기금지원에 협력키로 했다. 이와 함께, 안동·임하댐 물 공급 국가 상수도 정책 반영과 낙동강 수계 안동·임하댐 주변 규제 완화·수질 증진 제도개선, 대구-신공항-안동 간 교통 인프라 확충에도 상호 협력키로 했다. 대구시와 안동시는 ‘맑은 물 공급과 상생발전’ 정책을 조율·
박혜수 2022-11-21 17:42:37
대구시, 주택 건설 사업자와 간담회 개최
사회

대구시, 주택 건설 사업자와 간담회 개최

대구시가 지난 4일 대구지역에서 공동주택을 건설하는 주택건설사업자와 간담회를 열어 미분양 등 주택시장 동향과 전망에 대한 정보를 공유했다. 특히, 미분양 해소를 위한 주택건설사업자의 건의사항을 듣고 현 주택시장 여건에 맞는 수주관리, 분양시기 조절, 후 분양 검토 등 자구책을 독려하는 등 다각적인 대책 마련을 위해 논의했다. 올해 7월과 9월 수성구를 비롯해 대구 전역이 조정대상지역에서 해제됐지만, 미 연준 금리인상에 따른 한국은행 기준금리 인상과 경기침체 등으로 주택가격과 거래량이 하락세를 유지하고 있다.대구시는 현재, 미분양주택
박혜수 2022-11-21 17:41:51
대전시, 가을철 ‘산불 비상체제’ 돌입
사회

대전시, 가을철 ‘산불 비상체제’ 돌입

올 가을 평년에 비해 적은 강수량으로 산불발생 위험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대전시가 가을철 산불 비상체제에 돌입했다.대전시가 11월부터 12월 15일까지를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으로 정하고 산불 예방에 총력을 기울인다.이에 대전시는 본청과 각 자치구에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하고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하는 한편, 등산객이 많은 보문산 등을 중심으로 산불취약지역에 산불감시원 191명을 배치했다.또한 식장산, 계족산 등 산 정상에 설치된 조망형 산불 무인감시카메라 20대를 포함해 125대의 감시카메라를 가동해 실시간으로 산불발생 모니터
박혜수 2022-11-21 17:41:09
마포구, 17개 관내 NGO단체 모여 바자회 개최
사회

마포구, 17개 관내 NGO단체 모여 바자회 개최

마포구 내에는 사회적 연대와 공익을 실현하고, 어려운 이웃을 돕는 여러 NGO 단체들이 있다. 지난 26일에는 마포구청 광장에서 이런 NGO 단체들이 모여 박람회와 바자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17개의 관내 비영리 단체와 자원봉사 단체, 복지기관 등이 참여했다. 행사 내용으로는 비영리단체의 사업 홍보와 체험부스를 운영하고, 기관별 봉사자를 모집하는 활동을 펼쳤다.또한 공익바자회 운영, 자원봉사 체험 및 테마행사, 재능기부 공연 등 부대 이벤트 행사도 진행됐다.이번 행사를 통해 교류와 협력의 장을 만듦으로써 자원봉사 활동에 대한
박혜수 2022-11-21 17:38:13
이철우 경북도지사, 봉화 광산 매몰사고 현장 방문
사회

이철우 경북도지사, 봉화 광산 매몰사고 현장 방문

이철우 경상북도 도지사가 이태원 참사 희생자 도민분향소에서 조문을 마치고 봉화광산 매몰사고 등 안전대책 긴급회의를 주재한 뒤 봉화광산 고립 사고현장을 찾았다.지난달 26일 오후 6시 봉화 소천면 금호 광산 갱도 내로 모래가 밀려들어와 현재 근로자 2명이 고립됐다.이를 구조하기 위해 산업부와 한국광해광업공단, 경북도, 봉화군이 함께 총력을 기울여 구조작업을 벌이고 있다.이철우 경상북도 도지사는 안전대책 긴급회의를 주재한 뒤 사고 현장을 찾았다.현장을 찾은 이철우 경상북도 도지사는 구조 상황을 점검하고 구조작업 현장인력과 고립자 가족을
김도희 2022-11-16 17:00:01
사회

경찰, ‘학동 붕괴’ 수사 마무리…35명 검찰 송치

17명의 사상자를 낸 광주 학동 붕괴참사의 원인과 책임자를 규명하는 경찰 수사가 500여 일만에 모두 마무리됐다. 사고 책임자들은 물론, 재개발사업을 둘러싼 비리에 대한 수사로 총 35명이 검찰로 넘겨졌다. 71명 규모의 수사본부를 꾸린 경찰은 총 35명을 검찰에 넘겼다.사고의 원인이 된 부실 철거공사와 관련해 원청과 하도급업체, 불법 재하도급업체 관계자 등 9명을 업무상과실치사상 혐의로 입건했다.또 각종 공사업체 선정에 관여한 브로커 4명을 변호사법위반 혐의로 구속 송치했다.이후 경찰은 재개발사업에 만연해있던 불법 행위에 대한 수
박혜수 2022-11-16 16:1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