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마포구, ‘지역사회 안심선 지키기 지원 사업’ 업무협약
마포구가 지난달 29일 마포복지재단,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지역사회 안심선 지키기 지원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일시적으로 위기에 처한 구민을 도와주고자 실시됐으며, 마포구와 마포복지재단은 복지 사업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후원금 4,000만 원을 지원했다.지원 대상은 실직, 휴·폐업, 건강 악화 등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기준 중위 소득 120% 이하의 마포구 취약계층이다.금액은 1인 가구의 경우 최대 40만 원, 4인 가구 이상은 최대 100만 원까지 지원하며, 대상자는 마포구청과 동
김도희 2022-08-19 15:23: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