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GGM, 캐스퍼 전기차 인기↑…“증산 한다”
광주에서 생산 예정인 캐스퍼 전기차가 지난주 부산모빌리티쇼에서 처음으로 공개됐다. 관람객들이 큰 관심을 보이자 현대차는 생산량을 처음 계획보다 늘리기로 했다.캐스퍼가 전기차의 판매 가격은 2천만 원대 초반으로 1회 충전에 315km까지 주행이 가능하고, 내부 공간을 넓혀 실용성을 극대화했다.아울러 현대자동차가 미래 자동차 시대에 대비하기 위해 출시한 캐스퍼 일렉트릭이 호평을 받으면서, 증산도 결정했다.캐스퍼 전기차를 위탁생산하는 GGM은 생산 목표를 기존 1만 7,400대에서 25% 늘린 2만 1,400대로 잡았다고 밝혔다.김석봉
김도희 2024-07-11 09:53: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