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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천동 재개발 뇌물수수 '무혐의'...사업 탄력
전남광주 최대 주택 재개발 사업지인 광천동 재개발 조합을 둘러싼 뇌물 수수 의혹 수사가 무혐의로 최종 결론 났다. 사법 리스크를 덜어내며 사업에도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총사업비 3조 원이 넘는 전남광주 광천동 재개발 구역이다.최근 재개발 조합을 둘러싼 집행부 뇌물 수수 의혹 관련 수사가 무혐의로 종결됐다.지난해 3월 조합장과 사무국장에 대한 제3자 뇌물취득 혐의 수사가 시작된 지 1년 6개월 만이다.앞서 경찰은 지난 3월 조합장에 대해선 무혐의로 결론지었지만, 사무국장에 대해선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검찰의 보완수사 지시로 다
박지연 2026-09-09 11:49: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