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김동연 경기지사, 김윤덕 국토부 장관 만나 ‘서울~양평 고속도로 원안’ 등 4대 현안 건의
정치

김동연 경기지사, 김윤덕 국토부 장관 만나 ‘서울~양평 고속도로 원안’ 등 4대 현안 건의

서울~양평 고속도로 원안 추진 등 4대 현안 건의 수도권 교통·주거 현안 해결에 국토부 협조 요청 경기도 핵심 현안 놓고 중앙정부와 협의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20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국토발전전시관에서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나 도의 핵심 현안 해결을 요청했다.김 지사는 앞서 지난해 9월 1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김윤덕 장관과 면담을 갖고, 경기도의 주요 현안에 대한 국토교통부 차원의 적극적인 협조를 건의했다. 이날 면담은 경기도 현안 사업의 추진 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차원에서 마련됐다.김 지사가 건의한 4대 현안은 ▲서울~양평 고속도로 원안의 조속한 추진 ▲수도권 철도망 구축 ▲주한미군 반환공여구역 개발 활성화 ▲1기 신도시 정비사업의 신속 추진 지원 등이다.
고혜진 2026-01-21 10:01:11
세운4구역 논란 확산… 서울시 “대화 거부한 채 일방 발표 유감”
수도권

세운4구역 논란 확산… 서울시 “대화 거부한 채 일방 발표 유감”

세운4구역 재개발을 둘러싼 논란이 다시 불붙었다. 표면적으로는 세계유산 보존을 둘러싼 원칙 논쟁이지만, 갈등의 본질은 행정의 태도에 있다. 협의보다는 발표가 앞섰고, 조율보다는 요구가 반복됐다.서울시는 19일 대변인 명의 입장문을 통해 국가유산청장의 최근 발언에 유감을 표하며 “서울시와의 대화를 거부한 채 기존 주장만 되풀이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이 사안은 단독으로 판단하고 강요할 문제가 아니다”라며 민관정 협의를 재차 촉구했다.주목할 대목은 ‘검증’이다. 국가
고혜진 2026-01-20 18:15:41
정치

"엉뚱한 DDP 만들어서 지역경제 힘들다"…정원오, 오세훈 도시 정책 직격

"도봉구 아레나 경제효과 엄청날 것" 정원오판 개발공약 내비쳐  "매우만족, 정원오입니다" 북토크서 "DDP 사진만 찍는 곳 됐다" 작심 비판
“지금 그곳에 엉뚱한 게 서 있어서 지역경제가 굉장히 힘들어지고 있거든요. DDP(동대문디자인플라자) 얘기하는 겁니다.”더불어민주당의 유력 서울시장 후보로 급부상하고 있는 정원오 성동구청장이 14일, 오세훈 서울시장의 도심 개발 정책을 직격했다.정원오 구청장은 이날 오후 도봉구에서 열린 자신의 저서 ‘매우 만족, 정원오입니다’ 북토크에서 “동대문운동장이 있었던 그곳에 돔구장을 지어서 야구도 하고 공연도 할 수 있게 했다면 지금 지역의 엄청난 경제적 효과가 있었을 것”이
고혜진 2026-01-16 16:03:37
현대자동차, ‘스마트 모빌리티’ 솔루션 기업으로 도약… 혁신 가속화
생활

현대자동차, ‘스마트 모빌리티’ 솔루션 기업으로 도약… 혁신 가속화

전동화 및 자율주행 기술 등 미래 경쟁력 확보 주력 "고객 중심의 혁신적 가치 제공 및 지속 가능한 경영 실천"
현대자동차가 미래 모빌리티 산업을 선도하기 위한 혁신 경영에 속도를 낸다.현대자동차는 단순한 이동 수단을 넘어, 고객에게 새로운 이동 경험을 제공하는 ‘스마트 모빌리티 솔루션 프로바이더’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를 위해 현대차는 ▲전용 전기차 브랜드 아이오닉을 필두로 한 전동화 라인업 확대 ▲수소 모빌리티 기술 고도화 ▲자율주행 및 커넥티비티 기술 개발 등 미래 핵심 역량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 또한,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여 브랜드 경쟁력을 높인다는 계획이다.아울러
김용국 2026-01-15 09:07:09
제주도, 역외세원 3천억 돌파
제주

제주도, 역외세원 3천억 돌파

제주도의 지난해 역외세원이 사상 처음으로 3천억 원을 돌파했다.도민 부담 없이 거둔 재정 성과로, 제주도는 적극적인 세원 발굴과 재정 집행의 결과라고 밝혔다.지난해 제주도의 역외세원은 3천161억 원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지방세입도 1조 8천751억 원으로 전년보다 124억 원 늘었다.리스·렌트 차량 원스톱 지원과 항공기 제주 등록 유도, 한국마사회와의 협약을 통한 경마 중계 수입 확보 등이 세수 확대에 기여했다.오영훈 지사는 “가만히 앉아서 되는 일은 없다”며 새해 달라지는 도정 정책을 도
고혜진 2026-01-14 17:03:06
경북도·시군, 첨단산업 연계 협력 논의
경북

경북도·시군, 첨단산업 연계 협력 논의

경북도와 도내 시군이 한자리에 모여 지역 현안과 공동 발전 전략을 논의했다. 첨단산업 연계를 통한 새로운 성장 구상이 제시됐다.경북도와 도내 22개 시군은 8일 도청에서 지방정부 협력회의를 열고 지역 주요 현안을 공유했다. 이날 회의에는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김주수 경북시장군수협의회장을 비롯해 각 시군 시장·군수들이 참석했다.도는 회의에서 인공지능과 반도체, 미래 모빌리티, 바이오, 에너지, 방위산업 등 5대 첨단산업을 시군 간 연계 육성하는 ‘메가테크 연합도시’ 구상을 제시했다. 행정구역 중심의 분
고혜진 2026-01-14 16:59:47
춘천시, 퇴계산단 입주기업과 간담회 개최
강원

춘천시, 퇴계산단 입주기업과 간담회 개최

춘천시가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산업단지 입주 기업들과 직접 소통에 나섰다.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였다. 춘천시는 퇴계산업단지에서 입주 기업 간담회를 열고 산업단지 운영 현안과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입주 기업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해 기업 운영 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필요성 등을 공유했다. 현재 퇴계산업단지와 퇴계미래산업단지에는 200여 개 기업이 입주해 있으며, 약 1천7백 명의 근로자가 일하고 있다. 춘천시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수렴한 의견을 바탕으로
고혜진 2026-01-14 16:54:15
대전 스타트업 CES 참가… 美 진출 협력 확대
충남

대전 스타트업 CES 참가… 美 진출 협력 확대

대전 지역 스타트업의 미국 시장 진출을 위한 협력이 CES 2025를 계기로 본격화되고 있다. 대전시와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가 미국 현지 기관과 손잡고 글로벌 진출 지원에 나섰다. 대전시와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국제전자제품박람회 CES 2025에 참가해 미국 버지니아주 페어팩스 카운티 경제개발청과 대전 스타트업의 미국 시장 진출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양 기관은 미국 법인 설립과 시장 진출 전략 수립, 현지 기업·투자자 네트워크 구축, 대전의 우수 ICT 기술과 현지 산업 수요 연계를 중심
고혜진 2026-01-14 16:53:26
한국-캐나다 방산협력 확대를 위한 범정부 협업 방안 토론회
정치

한국-캐나다 방산협력 확대를 위한 범정부 협업 방안 토론회

60조 원 규모의 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도입 사업을 앞두고 국회에서 이례적인 공개 경고가 나왔다. 기술력만으로는 승부를 장담할 수 없고, 범정부 차원의 ‘코리아 원팀’ 전략 없이는 수주가 어렵다는 지적이다.60조 원 규모의 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도입 사업을 앞두고, 국회에서 범정부 대응 전략을 점검하는 토론회가 열렸다.정치권과 방산·안보 전문가들은 이번 수주전이 단순한 무기 계약이 아닌 국가 전략 경쟁의 시험대라고 진단했다.전문가들은 캐나다가 잠수함 자체보다 장기 운용과 산업 기여를 더 중시하고 있
고혜진 2026-01-14 16:44:03
제2차 경기도 도시철도망 신속 추진을 위한 토론회
정치

제2차 경기도 도시철도망 신속 추진을 위한 토론회

경기도 도시철도망 구축을 둘러싼 국회 차원의 논의가 본격화됐다. 경기도는 제2차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의 신속한 추진을 위해 국회의원과 지자체,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토론회를 열었다. 경기도는 1월 9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제2차 경기도 도시철도망 신속 추진을 위한 토론회’를 열었다. 국토교통부 승인을 받은 지 한 달도 채 되지 않은 상황에서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의 추진 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자리다. 2차 경기도 도시철도망 계획은 8개 시, 12개 노선, 총 104km에 이르는 계획이다. 김동연 지사는 GTX-A 노선
고혜진 2026-01-14 16:43:08
2차 공공기관 이전 사업시너지…기대감↑
정치

2차 공공기관 이전 사업시너지…기대감↑

수도권 공공기관을 지역으로 옮기는 2차 공공기관 이전이 올 상반기부터 본격 추진된다. 정부가 행정통합에 대한 인센티브를 강조하면서 행정통합을 가장 앞서서 진행하고 있는 광주·전남의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정부는 이르면 올 상반기 2차 공공기관 이전 계획을 수립한 뒤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이전에 착수한다.이전 대상에는 수도권 공공기관 350여 곳이 검토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미 2차 공공기관 유치에 공동대응체계를 구축한 광주와 전남은 이번 행정통합 논의를 계기로 더 큰 시너지를 내기 위해 협력할 계획이다. 정부가 행정통
고혜진 2026-01-14 16:41:54
“60조 캐나다 잠수함 전쟁… 한국 방산, 국가 전략 시험대에 서다”
정치

“60조 캐나다 잠수함 전쟁… 한국 방산, 국가 전략 시험대에 서다”

성능 경쟁에서 산업 동맹 경쟁으로… 김병주 위원장 “정부가 전면에 나서야 한다” K-방산의 다음 단계 시험대
지난 1월 12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60조원 규모의 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도입 사업(CPSP)을 앞두고, 범정부 차원의 대응 전략을 점검하는 ‘한국-캐나다 방산협력 확대를 위한 범정부 협업 방안 토론회’가 열렸다.정치권과 방산·안보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인 이번 토론회는 차세대 잠수함 수주전이 단순 방산 계약을 넘어 국가 전략 경쟁의 시험대가 될 것이라고 진단했다. 토론회는 국회 방위산업특별위원회가 주최했으며, 정부 관계자와 방산업계, 학계 전문가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경쟁
고혜진 2026-01-13 17:21:35
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제주서 임시회…지방의회법 제정 속도
정치

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제주서 임시회…지방의회법 제정 속도

11개 광역의회 의장 한자리에…지방의회 권한 강화 논의 행정사무감사·지방이양·재정 귀속 등 18건 안건 의결 지방의회법 제정 논의 본격화…국회·정부 대응 예고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의장 최호정)는 지방의회 권한 강화를 위한 입법 과제 논의를 위해 1월 12일 제주 그랜드조선 제주에서 2026년 제1차 임시회를 열었다. 이번 임시회에는 전국 11개 광역시·도의회 의장들이 참석해, 지방의회 발전과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공동 대응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으며 오영훈 제주도지사와 김광수 제주도교육감이 개회식에 참석해 임시회 개최를 환영했다. 본회의에서는 지방의회 행정사무감사와 조사 권한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법·제도 개선 촉구를 비롯해, 특별지방행정기관의 지방 이양
고혜진 2026-01-12 16:58:01
충북도, 2026년 달라지는 제도와 시책
경제

충북도, 2026년 달라지는 제도와 시책

새해를 맞아 「2026년 달라지는 제도·시책」을 발표했다.복지 분야에서는 먹거리 기본보장 그냥드림 사업 신설, 의료·요양 통합돌봄 전 시군 확대, 장애인 더 건강소득 지원 시범사업 지원 등 취약계층 맞춤형 복지를 강화하고 초다자녀 가정 지원 확대 등으로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든다.보건 분야에서는 의료비 후불제 지원 대상을 한부모가족까지 확대하고, 난임시술비 유효기간 연장 등 의료 접근성을 개선한다.문화·예술·체육 분야에서는 정원문화 확산 공모전 신설, 청년문화예술패스 확대 등
고혜진 2026-01-07 16:59:49
'부실공사' 여수시립박물관...'쪼개기 계약' 관행 비판
전남

'부실공사' 여수시립박물관...'쪼개기 계약' 관행 비판

부실공사로 전남 여수시립박물관의 개관이 무기한 연기된 가운데, 관행적으로 이어져 온 '분리발주' 방식이 사태를 키웠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관급자재 공사에만 40여 개 업체가 무더기로 참여하면서 책임 소재를 묻기도 어려운 상황이다.현장 곳곳에 놓인 양동이에는 천장에서 떨어진 물이 한 가득 차 있고, 벽면은 곰팡이로 범벅이 돼 있다.예산 317억 원을 들여 건립한 여수시립박물관이 잇단 누수로 수개월째 방치되고 있다.이번 누수 사태는 시공사와 관급자재를 나눠 진행하는 '분리발주' 방식이 문제를 키웠다는 지적이다.'쪼개기 계약'으로 공
고혜진 2025-12-31 14:00:14
충북선·중앙선 신규 열차 투입
충북

충북선·중앙선 신규 열차 투입

충북선과 중앙선에 신규 열차를 투입해 도민 교통편의를 개선한다.충북선 일반열차 운행 횟수는 하루 22회에서 24회로, 중앙선 고속열차 운행 횟수는 18회에서 20회로 증회되며, ITX-마음 열차 증편과 KTX-이음 열차 추가로 도민들의 주·야간 이동 편의가 개선될 전망이다.앞으로 도는 코레일과 협력하여 운행 및 예매 정보를 신속히 제공하고, 새로운 철도 서비스의 조기 정착에 힘쓸 계획이다.
고혜진 2025-12-31 13:51:42
2026년 광명시 예산, 1조 3,471억 원 확정
수도권

2026년 광명시 예산, 1조 3,471억 원 확정

광명시의 2026년도 본예산이 전년 대비 18.8% 증가한 1조 3,471억 원으로 최종 확정되며, 일반회계 예산 1조 원 시대를 처음으로 열었다. 이번 예산은 박승원 광명시장의 ‘기본사회 실현과 지속가능한 성장’이라는 비전 아래 돌봄과 교통, 주거 등 시민의 기본권 보장에 499억 원이 투입된다. 특히 탄소중립과 정원도시 조성 등 기후 위기 대응 분야에 가장 많은 1,441억 원을 배정해 지속가능한 녹색도시 전환을 본격화한다. 또한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지역화폐 확대와 일자리 사업 등에 512억 원을 편성하고
고혜진 2025-12-31 13:37:15
헤럴드경제 주관, 2025 대한민국 고객감동 혁신경영 브랜드 대상 시상식
수도권

헤럴드경제 주관, 2025 대한민국 고객감동 혁신경영 브랜드 대상 시상식

지난 29일, 헤럴드경제와 코리아헤럴드가 주최하는 '2025 대한민국 고객감동 & 혁신경영 브랜드 대상' 시상식이 열렸다. 이번 시상식은 문화경제지 헤럴드경제와 (주)헤럴드가 대한민국의 우수·유망 기업의 특색 있는 기업문화와 경쟁력을 평가해 소비자들에게 올바른 기준을 제시하고자 마련한 행사였다. 수상 기업은 약 2달 간 기관의 데이터베이스를 기반으로 각 분야 전문가들의 추천과 심사위원의 심사를 거쳐, 총 43개 기관 및 기업이 수상의 영광을 안게 되었다.이번 수상에서 지방자치 대상을 받은 마포구는 ‘모
고혜진 2025-12-31 13:34:52
대구·경북 무역의날 기념식… 122개 기업 '수출의 탑' 수상
경북

대구·경북 무역의날 기념식… 122개 기업 '수출의 탑' 수상

대구시와 경북도, 한국무역협회 대구경북지역본부는‘제62회 무역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K-무역, 새로운 길을 열다'라는 주제로 열린 이 행사에는 기업인, 수출지원 기관 관계자 등 25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경북에서는 노벨리스코리아의 20억불 탑, 에스케이 실트론의 8억불 탑 등 61곳이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 대구에서는 티에이치엔과 이수페타시스의 5억불 탑을 포함해 61곳이 수출의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지역 기업들이 세계 시장에서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고혜진 2025-12-24 16:58:48
‘2026년 마포구 노인일자리 박람회’ 개최
수도권

‘2026년 마포구 노인일자리 박람회’ 개최

마포구는 지난 10일 마포구청에서‘2026년 노인일자리 박람회’를 개최됐다.행사에는 12개 기관이 참여해 어르신들이 일상에서 활력을 얻고 사회와 지속적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도왔다. 이번 박람회는 지역 내 60세 이상 어르신들이 내년도 노인일자리 사업을 한눈에 확인하고 현장에서 바로 신청할 수 있도록 마련된 자리였다. 공익활동형부터 역량활용형, 공동체사업단, 취업지원형까지 개인의 희망과 역량에 맞춘 다양한 일자리 유형이 준비됐다. 공익활동에는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일자리가 포함됐고 역량활용 사업에는 어르신 경력을
고혜진 2025-12-24 16:3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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