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연

김현삼 대표, “실패해도 괜찮은 청년 정책, 안전한 사회적 매트리스 만들겠다”
프로그램

김현삼 대표, “실패해도 괜찮은 청년 정책, 안전한 사회적 매트리스 만들겠다”

청소년–청년–자립까지 이어지는 통합 지원, “실패를 허락하는 정책 환경이 필요” 고립·은둔 청년, 경계선 지능 청년 등 보이지 않는 청년을 위한 맞춤형 지원 강조
김현삼 경기도미래세대재단 대표이사는 지난 2월 23일 지방자치TV 대표 인터뷰 프로그램 ‘더 인터뷰’에 출연해 “한 번의 실패가 영원한 낙인이 되는 사회 분위기 속에서, 청년들에게 안전한 매트리스를 깔아주는 것이 공공의 역할”이라며 “실패해도 다시 도전할 수 있는 정책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김 대표는 “경기도미래세대재단은 한 명의 청소년이 청년이 되고, 자립해 자신의 꿈을 이루기까지 전 과정을 원스톱으로 지원하기 위해 만들어진 기관&r
박지연 2026-03-26 14:18:46
대전시, 원도심 문화시설 확충 추진…복합문화공간 조성으로 활성화 기대
지역

대전시, 원도심 문화시설 확충 추진…복합문화공간 조성으로 활성화 기대

중구·동구 중심 단계적 추진…주민 참여형 프로그램 강화 청년 예술인 창작공간 마련…지역 문화생태계 기반 구축 원도심 유동인구 유입 기대…지역경제 활성화 연계
대전시가 침체된 원도심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문화시설 확충에 나선다.대전광역시는 최근 기자회견을 열고 원도심 일대 문화 인프라 확대를 골자로 한 정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중구와 동구 등 원도심 지역을 중심으로 복합문화공간과 생활문화시설을 단계적으로 조성하는 것이 핵심이다. 특히 활용도가 낮은 유휴공간을 적극 활용해 전시와 공연이 가능한 공간을 마련하고, 주민 참여형 문화 프로그램도 확대할 계획이다.또 청년 예술인과 지역 예술단체를 위한 창작 공간을 조성해 지역 문화 생태계 기반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통해 문화
박지연 2026-03-25 11:58:39
동대문구, ‘디지털동행플라자’ 운영…세대 아우르는 디지털 교육·체험 공간 조성
문화

동대문구, ‘디지털동행플라자’ 운영…세대 아우르는 디지털 교육·체험 공간 조성

세대 잇는 디지털 체험공간…AI부터 키오스크까지 ‘생활 밀착 교육’
서울 동대문구가 어르신부터 청년까지 누구나 디지털 기술을 쉽게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동대문구는 일상 속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해 디지털동행플라자 동대문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디지털동행플라자에서는 스마트폰 기초 사용법을 비롯해 인공지능(AI) 기반 생활 서비스 활용 등 실생활에 필요한 디지털 교육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키오스크 사용, 모바일 앱 활용 등 일상에서 자주 접하는 디지털 환경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이와 함께 체험형 공간도 마련됐다. 센터 내에는 로봇이 커피를 제조하는 자동화 시스템과
박지연 2026-03-25 11:39:17
제2회 '김범수賞' 시상식…위관장교 14명 수상
사회

제2회 '김범수賞' 시상식…위관장교 14명 수상

살신성인 군인정신 기린 ‘김범수상' 시상식 열려 위국헌신·부하사랑 실천한 젊은 장교들, 육군 살신성인상 1호 뜻을 담아
살신성인의 표상인 고(故) 김범수 대위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그 뜻을 계승하기 위한 제2회 『김범수賞』 시상식이 3월 23일 육군교육사령부 대강당에서 열렸다.최초 ROTC 동문의 이름을 딴 ‘김범수상’은 지난 2004년 2월 18일 제35보병사단 신병교육대에서 교관 임무를 수행하던 중, 훈련병이 안전핀을 제거한 수류탄을 투척하지 못하고 떨어뜨리자 자신의 몸으로 감싸 안아 주변의 269명의 전우를 구하고 산화한 김범수(학군 40기, 동국대) 대위의 희생과 군인정신을 기리기 위해 2024년 제정된 육군 살신성
박지연 2026-03-25 10:35:38
1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