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연

횡성인재육성장학회, 2026 1학기 대학생 등록금 지원사업 신청·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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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인재육성장학회, 2026 1학기 대학생 등록금 지원사업 신청·접수

(재)횡성인재육성장학회가 지역 대학생들의 학비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교육 환경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1학기 대학생 등록금 지원사업 신청 접수를 받는다. 신청 대상은 횡성에 3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 중인 30세 미만 대학생이다.지원 금액은 국가장학금이나 타 장학금 수혜액을 제외하고 개인이 실제 납부해야 하는 본인 부담 등록금을 기준으로 책정되며, 1인당 학기별 최대 300만 원까지 지급된다. 신청기간은 6월 8일까지로 횡성인재육성장학회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되고, 지원을 희망하는 학생은 반드시 사전에 국가장학금
박지연 2026-06-04 17:35:07
마포구, 의료서비스 이용 없는 아동 7월까지 전수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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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의료서비스 이용 없는 아동 7월까지 전수조사

전국적으로 영유아 아동학대 사건이 잇따르는 가운데, 마포구가 병원 기록조차 없는 아이들을 직접 찾아 나선다. 의료 이용 이력이 없는 6세 이하 아동 180여 명을 대상으로 오는 7월까지 전수조사에 나선다.조사 대상은 예방접종·진료·영유아건강검진 이력이 없는 항목이 1개 이상 확인된 6세 이하 아동 180여 명으로, 오는 7월 10일까지 진행된다.동 주민센터 아동복지 담당 공무원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학대 의심 징후, 발달 및 건강 상태, 의료서비스 이용 여부 등을 점검한다.소재 불명이나 학대 고위험 정황이
박지연 2026-06-04 17:33:45
소금나루도서관, ‘호국보훈의 달’ 맞이 어린이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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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나루도서관, ‘호국보훈의 달’ 맞이 어린이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마포구 소금나루도서관이 어린이들이 역사와 나라 사랑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강연과 체험 행사를 통해 순국선열의 희생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다.6월 10일부터 7월 1일까지 매주 수요일, 초등 4~6학년을 대상으로 한국사 강연 '나라를 지킨 역사 영웅 이야기'가 열린다.총 4회차로 진행되며 장군·임진왜란·독립운동·6.25전쟁을 주제로 스토리텔링 중심의 참여형 수업으로 꾸며진다.체험 행사 '팔도강산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박지연 2026-06-04 17:32:50
‘재난의 기억과 치유’   피해자 중심 회복정책 논의
사회

‘재난의 기억과 치유’ 피해자 중심 회복정책 논의

재난 피해자에게 필요한 것은 무너진 건물을 다시 세우는 것만이 아니다. 상처받은 일상을 되찾고 공동체가 다시 이어지기까지, 피해자의 마음과 삶을 돌보는 일이 그만큼 중요하다. 피해자 중심의 재난 회복 정책,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지 정책적 해법을 모색하는 자리가 열렸다.한국행정연구원, 한국지방행정연구원, 국립재난안전연구원이 지난 29일 한국행정연구원 대강당에서 '재난의 기억과 치유'를 주제로 공동세미나를 열었다.류현숙 한국행정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이태원 참사 추모시설’을 중심으로 추모 공간 조성의 원칙과
박지연 2026-06-04 17:32:10
마포구, 문 앞 불안 덜어줄 ‘안심장비’   10월까지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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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문 앞 불안 덜어줄 ‘안심장비’ 10월까지 신청

혼자 사는 1인 가구가 늘면서 주거 안전에 대한 불안도 커지고 있다. 마포구가 오는 10월까지 1인 가구와 스토킹 범죄 피해자 등 안전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안심장비’ 지원 신청을 받는다.지원 대상은 마포구에 거주하는 1인 가구, 스토킹 범죄 피해자, 주거안전 취약계층으로, 전세보증금 또는 주택 가액 2억 5천만 원 이하인 아파트 외 주택 거주자여야 한다.1인 가구에는 가정용 CCTV·스마트 초인종 중 1개와 현관문 잠금장치가, 스토킹 범죄 피해자에게는 음성인식 무선 비상벨과 디지털 도어록까지 추가
박지연 2026-06-04 17:31:31
동대문구 '제18회 세계가족축제'…3천여 명 참여
지역

동대문구 '제18회 세계가족축제'…3천여 명 참여

세계 각국의 공연과 먹거리, 체험이 한자리에 모였다. 동대문구에서 열린 세계가족축제에 3천여 명의 주민이 함께하며 글로벌 축제의 열기를 즐겼다. 동대문구가족센터가 가정의 달과 세계인의 날을 맞아 동대문구청 강당과 미래광장 일대에서 '제18회 세계가족축제'를 개최했다.태권도 시범 공연을 시작으로 멕시코·하와이 전통 춤, 서아프리카 음악 공연까지 세계 문화 퍼레이드가 이어지며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베트남, 캄보디아, 러시아 등 12개국 세계 먹거리장터와 AI 세계여행 포토 존, 전통놀이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박지연 2026-06-04 17:30:55
‘청량리종합시장 디자인혁신사업’ 첫걸음…224억  투입
지역

‘청량리종합시장 디자인혁신사업’ 첫걸음…224억 투입

오랜 전통과 활기로 사랑받아온 청량리종합시장이 새로운 공간으로 거듭난다. 디자인혁신사업이 서울시 투자 심사에서 조건부 추진 결정을 받으며 본격적인 첫걸음을 내딛었다.총 224억 원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디자인 공모와 기본설계를 먼저 진행한 뒤, 2단계 심사를 거쳐 추진될 예정이다.단순한 시장 정비를 넘어 쉬고 걸으며 즐기는 체류형 전통시장으로 탈바꿈하는 것이 핵심으로, 시장 중심에는 2층 규모의 에코플랫폼과 옥상을 연결하는 입체 보행로가 조성된다.정원과 이벤트 공간, 휴식 공간도 함께 마련돼 청량리 일대가 새로운 관광·
박지연 2026-06-04 17:30:04
유가상승에 어획부진, 어가하락 '어민 삼중고'
지역

유가상승에 어획부진, 어가하락 '어민 삼중고'

불안한 중동 정세로 유가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특히 어업인들의 고통이 가중되고 있다.유류대 부담은 커졌지만 어획이 부진해 조업을 포기하거나 출어 횟수를 줄이는 어선이 늘고, 거기에 어가마저 낮게 형성되면서 3중고에 시달리고 있다.오월이 시작되면 병어를 구입하려는 상인들이 몰리는 신안수협 송도 위판장.병어 상자들이 가득 차 있어야 할 자리를 홍어가 대신 차지하고 있다.제철을 맞은 갑오징어와 꽃게 이외는 값이 나가지 않은 어종이 대부분이다.바닷물 수온이 낮게 형성되면서 제철 어종이 잡히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여기에 어업용 유류대가 크게
박지연 2026-06-04 17:28:55
이윤재 숭실대 총장,
방송프로그램

이윤재 숭실대 총장, "국내 최초 AI 대학 신설로 대학 혁신 선도"…개교 130주년 앞두고 새 전환점[더 인터뷰]

국내 최초 AI 단과대학 신설·AI 전문대학원 출범…'AI 네이티브 숭실' 본격화 사이버 보안·AI 바이오·메디컬 데이터 사이언스 차별화 추진…"국내 톱10 대학 진입 목표"
이윤재 숭실대학교 제16대 총장은 지난 5월 13일 지방자치TV 대표 인터뷰 프로그램 '더 인터뷰'에 출연해 "국내 최초로 AI 단과대학을 신설하고 AI 전문대학원을 출범시킨 것이 취임 1년의 가장 큰 성과"라며 "'AI 네이티브 숭실'을 내걸고 캠퍼스 전체를 AI 중심으로 전환하고 있다"고 밝혔다. AI 대학은 기존 학과 체계를 없애고 전공 트랙제를 도입해 융합이 손쉽게 일어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총장 직속 AI 위원회를 설치해 교육·연구·행정 전반의 AI 전환을 총괄하고 있다.인문학의 위기론에 대해서
박지연 2026-06-04 16:32:41
경기도, 수리산도립공원 제2주차장 조성 본격화…2027년 말 준공 목표
사회

경기도, 수리산도립공원 제2주차장 조성 본격화…2027년 말 준공 목표

행안부 특별교부세 29억 원 확보…총사업비 32억, 약 4,000㎡ 부지에 주차 100면 규모 조성 연간 방문객 300만 명·하루 평균 1,429대 몰리는 수리산도립공원…주차난·불법주정차 해소 기대 2028년 대야미 공공주택지구 조성 앞두고 선제적 교통인프라 확충
경기도가 수리산도립공원의 고질적인 주차난과 교통혼잡 해소를 위해 행정안전부로부터 특별교부세 29억 원을 확보하고 제2주차장 조성사업에 본격 착수한다. 연간 방문객 300만 명, 하루 평균 1,429대의 차량이 몰리는 수리산도립공원은 주차 공간 부족으로 공원 일대 교통혼잡과 불법주정차 문제가 지속돼 왔다. 2028년 인근 대야미 공공주택지구 조성이 예정된 만큼 선제적 교통인프라 확충이 시급한 상황이었다.도는 지난 4월 행안부에 특별교부세를 신청해 5월 확정 통보를 받았으며, 확보한 재원은 전액 제2주차장 조성에 투입된다. 경기도 부담
박지연 2026-06-02 13:13:17
경기도, 오산 보강토옹벽 사고복구 현장 특별점검…우기 전 재발 방지 나서
지역

경기도, 오산 보강토옹벽 사고복구 현장 특별점검…우기 전 재발 방지 나서

27일 오산 가장동 사고복구 현장·인근 옹벽 2개소 점검…배수·토사 유실·임시 가시설 종합 점검 지난해 7월 60m 붕괴·1명 사망…2027년 4월 착공·2028년 12월 준공 목표 복구 설계 진행 중 6월 중 도내 유사 보강토옹벽 59개소 전문가 합동 특별점검 예정
경기도가 27일 오산시 가장동 보강토옹벽 사고복구 현장과 인근 유사 옹벽 시설물 2개소를 대상으로 우기 대비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김규식 경기도 안전관리실장과 안전특별점검단장, 오산시 관계자 등이 현장을 찾아 복구 추진 현황과 사고 현장 안전관리 상태를 집중 점검했다. 지난해 7월 16일 약 60m가 붕괴돼 1명이 사망한 해당 현장은 현재 실시설계를 진행 중이며, 2027년 4월 착공·2028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복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점검에서는 우기 대비 배수 상태, 토사 유실 가능성, 임시
박지연 2026-05-27 17:37:25
'2026 플레이엑스포' 나흘간 13만여 명 찾아…수출상담액 2억 1천만 달러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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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플레이엑스포' 나흘간 13만여 명 찾아…수출상담액 2억 1천만 달러 기록

5월 21~24일 고양 킨텍스서 개최…참가기업 158개사→182개사로 확대, 인디·아케이드 부스 강화 수출상담회 536개사 참여·1,585건 상담 성료…온·오프라인 하이브리드로 중소·인디 게임사 해외 판로 개척 KEL 이터널리턴 개막라운드·ASL 시즌21 결승전 등 e스포츠 대회…온라인 중계 최대 12만 명 시청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킨텍스가 주관한 '2026 플레이엑스포(PlayX4)'가 5월 21일부터 24일까지 나흘간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려 13만여 명의 관람객을 맞으며 막을 내렸다. 아케이드 공동관·인디오락실·콘솔라운지·추억의 게임장 등 182개 기업이 참가해 세대별 취향을 아우르는 체험 공간을 선보였으며, 플레이 스테이지에서는 개발자 토크·OST 공연·리듬게임 대회·던전앤파이터 성우 토크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돼 높
박지연 2026-05-27 17:30:20
경기도-인천시, '에너지기술 공유대학' 선정…국비 170억 확보해 차세대 에너지 전문인력 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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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인천시, '에너지기술 공유대학' 선정…국비 170억 확보해 차세대 에너지 전문인력 양성

제목: 경기도-인천시, '에너지기술 공유대학' 선정…국비 170억 확보해 차세대 에너지 전문인력 양성 부제목: 기후에너지환경부·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공모 최종 선정…2031년까지 6년간 총 215억 원 투입 한국공학대·성균관대·아주대 등 7개 대학·경기산학융합원·인천테크노파크 산학연 컨소시엄 구성 하반기 신재생에너지·전력계통·탄소중립 전문 교육과정 개강…여름방학부터 인턴십 운영
경기도와 인천시가 기후에너지환경부·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이 주관하는 '에너지기술 공유대학' 사업에 최종 선정돼 2031년까지 국비 170억 원을 확보했다고 27일 밝혔다. 경기도 32억 원, 인천시 13억 원을 포함해 6년간 총 215억 원이 투입된다. 주관기관인 한국공학대학교를 비롯해 성균관대·아주대·경기대·가천대 등 도내 5개 대학이 참여하며, 인천대·인하대의 교육·연구 기반시설을 공동 활용하는 산학연 협력 플랫폼을 구축한다.올해 상반기 중 수혜 학생을 모집
박지연 2026-05-27 17:19:35
경기도-경콘진, '2026 AI 콘텐츠 캠퍼스' 교육생 1,300명 모집…전액 무료 실무 교육
지역

경기도-경콘진, '2026 AI 콘텐츠 캠퍼스' 교육생 1,300명 모집…전액 무료 실무 교육

청소년·도민·예비 전문가 단계별 교육…창작자 과정 1,150명·전문가 과정 150명으로 구성 도민 300명 AI 프로그램 구독료 최대 10만 원 바우처 지원…장르별 전문가 과정·상업 실무 과정 운영 지난해 수료생 칸 AI 영화제 선정·공모전 수상 성과…부천 스튜디오·노트폴리오 플랫폼 연계
경기도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한 콘텐츠 창작자와 실무형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2026 AI 콘텐츠 캠퍼스' 교육생 1,300명을 모집 중이라고 27일 밝혔다. 기존 이론 중심 교육에서 현장 수요 맞춤형 실무 교육으로 전면 개편됐으며 전액 무료로 진행된다. 교육 과정은 청소년·일반 도민 대상 창작자 교육 1,150명과 업계 진출을 희망하는 예비 전문가 대상 150명으로 나뉜다.창작자 교육 중 청소년 과정은 도내 중·고등학교와 지역청소년센터를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일반 도민은
박지연 2026-05-27 17:11:47
[2026 지방선거 누가뛰나] 6·3 지방선거 전국 16개 광역단체장 판세 총정리
정치

[2026 지방선거 누가뛰나] 6·3 지방선거 전국 16개 광역단체장 판세 총정리

6·3 지방선거가 다가오고 있다. 오늘은 전국 16개 광역단체장 후보 구도와 판세를 짚어보겠다. 여야의 치열한 맞대결 속에 리턴매치, 단일화 변수, 접전 구도까지 전국 곳곳에서 예측하기 어려운 선거전이 펼쳐지고 있다.먼저 서울시장 후보다.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전 서울 성동구청장과 국민의힘 오세훈 현 서울시장이 맞대결을 펼치게 된다. 이외에 개혁신당 김정철 최고위원과 여성의당 유지혜 대변인, 자유통일당 이강산 위원장, 정의당 권영국 대표가 출사표를 던졌다. 5월 21일에서 22일 이틀간 실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정원오 후
박지연 2026-05-27 16:23:45
무더기 무투표 당선...제도 개선 목소리↑
지역

무더기 무투표 당선...제도 개선 목소리↑

6·3 지방선거에서 광주·전남 후보 80명이 투표 없이 당선됐고, 이 중 79명이 더불어민주당 소속인 걸로 집계됐다.일당 독점과 낡은 선거 제도가 맞물리면서 유권자의 선택권이 줄어들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광주 서구청장과 남구청장은 투표도 하기 전에 당선이 확정됐다.광역의원과 기초의원, 비례대표까지 포함하면 광주·전남 무투표 당선자는 모두 80명이다.4년 전보다 17명 늘었다.전국적으로도 무투표 당선을 확정한 후보는 504명으로, 기초의원 정당 공천제 도입 이후 가장 많다.광주와 전남은 무투표
박지연 2026-05-27 15:07:17
세계 최초 활자 일간신문 ‘민간인쇄조보’ 재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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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 활자 일간신문 ‘민간인쇄조보’ 재조명

450년 전 조선에서 발행된 세계 최초의 활자 일간신문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영천에서 발견된 ‘민간인쇄조보’가 문화체육관광부와 국제박물관협의회가 선정한 ‘박물관·미술관 주간’ 대표 유물에 이름을 올렸다.낡은 종이 위에 빼곡하게 적힌 조선 시대의 소식들.지금으로부터 450여 년 전 조정의 소식을 민간에 전하던 ‘민간인쇄조보’다.조선 선조 10년인 1577년에 간행된 이 유물은 민간에서 활자로 인쇄해 상업적으로 배포한 세계 최초의 일간신문으로 평가받고 있다.
박지연 2026-05-27 15:06:04
충북도,  반도체산업 생태계 분야 확장
지역

충북도, 반도체산업 생태계 분야 확장

충청북도가 산업통상부가 주관한 반도체 분야 공모사업 2건에 동시 선정되며, 반도체산업 생태계 고도화와 확장에 나선다. 먼저, ‘AIoT 융합부품 성능검증시스템 고도화 사업’에 99.7억 원이 투입된다.충북테크노파크 주관으로 10종의 고도화 장비를 구축해 IoT 디바이스에 AI 기능을 결합한 핵심 융합부품의 신뢰성과 성능 평가 기반을 다질 계획이다.‘반도체 가스 품질·안전 평가지원센터 구축사업’에 총 230억 원이 투입되며, 30종의 장비를 구축해 희귀·고순도 혼합
박지연 2026-05-27 15:04:59
충북도, 중동사태 피해 기업 근로자 지원
지역

충북도, 중동사태 피해 기업 근로자 지원

충청북도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버팀이음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20억 원을 확보했다.이번에 선정된 ‘버팀이음 프로젝트’는 중동 상황이 길어지며 어려움을 겪는 도내 피해 업종 기업 근로자의 고용과 장기 재직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석유화학·원유와 관련된 화장품산업, 뿌리산업 기업 근로자다.충청북도는 이번 사업을 통해 근로자의 이직 방지를 위한 복지포인트와 장기 재직을 위한 휴가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기업 신청일 기준 재직 근로자에게는 1인당 최
박지연 2026-05-27 15:03:53
송호대학교 ‘2026 귀농귀촌 종합학교’ 입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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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호대학교 ‘2026 귀농귀촌 종합학교’ 입교식

농촌 생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귀농귀촌을 준비하는 도시민들이 늘고 있다. 귀농귀촌을 꿈꾸는 도시민을 대상으로 5월 16일, 송호대학교에서 ‘2026 귀농귀촌 종합학교’ 입교식이 열렸다.입교식에는 최종 선발된 35명의 교육생이 참석했다.교육은 이날을 시작으로 6월 7일까지 매주 주말에 진행되며, 농업·귀농 입문 이론 교육, 현장 견학·체험 및 실습, 선배 귀농인과의 토크 콘서트 등 총 80시간으로 구성된다.또한, 수료기준을 충족한 교육생에게는 수료증이 수여되고, 귀농창업자금 신청 시
박지연 2026-05-27 15:0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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