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소상공인을 버린 AI에서, 소상공인이 부리는 AI로
김현성 정책셰프, 골목경제 중심 AI 정책 대안 제시
AI는 기업의 도구가 아니라 사회 인프라여야 한다
인공지능(AI) 기술 확산과 플랫폼 경제의 가속화 속에서 소상공인의 구조적 소외 문제를 진단하고 정책적 대안을 제시한 신간 『소상공인을 버린 AI(김현성 지음)』가 출간됐다.이번 저서는 기술 발전 과정에서 소상공인이 플랫폼 중심 경제 구조 속에서 주변화되고 있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해, 이를 해결하기 위한 제도적·정책적 방향을 제시한 정책 제안서다.저자는 현재의 AI·플랫폼 경제 구조가 소상공인을 ▲플랫폼 독점 구조 ▲불투명한 알고리즘 ▲높은 수수료 체계 ▲데이터 접근권 제한 등의 환경에 놓이게 하고 있다고
김용국 2026-03-19 09:03: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