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제주-홍콩 교류 물꼬 튼다…협력 강화
제주특별자치도와 홍콩이 경제, 교육, 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이어가기로 약속했다. 양 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기로 했다. 오영훈 지사는 APEC 통상장관회의 참석차 제주를 방문한 알제논 야우 홍콩 상무경제발전부 장관을 만나 양 지역 간 협력 강화방안을 논의했다. 오영훈 지사는 “제주에서 생산된 농수축산물과 화장품 등이 홍콩 소비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고, 홍콩 시민들이 제주를 자주 방문해주고 있어 고맙다”고 말했다. 알제논 야우 장관은 “홍콩은 디지털 경제와 교육 부문의 발전과
홍수민 2025-05-20 14:52: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