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제주도, 컨테이너 식물공장으로 기후위기 돌파
제주특별자치도가 미래 신성장 스마트농업 육성에 본격 나선다. 도는 유휴시설을 활용해 외부 환경 변화에 관계없이 고품질의 농산물을 안정적으로 생산하겠다는 계획이다. 제주도 농업기술원은 올해 6월 42㎡ 규모의 컨테이너 식물공장 조성을 완료하고, 기능성 작물인 고추냉이의 시범 재배를 시작했다. 오영훈 지사는 식물공장을 방문해 고추냉이 시범 재배현황을 살펴보고, 도내 농업인단체 임원들과 신성장 스마트농업 육성 및 탄소중립 실천 방향을 논의했다. 농업기술원은 이번 시범 재배를 통해 식물공장 재배에 적합한 양액관리 기준을 마련하고, 온도&m
홍수민 2025-07-02 14:58: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