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센다이제주도민회 마지막 회동…기부금 전달
일본 센다이제주도민회가 창립 50주년을 맞아 반세기 활동을 마무리하며 고향에 기부금 100만엔을 전달했다. 기부금은 도내 생계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센다이제주도민회는 창립 50주년을 기념해 제주를 방문했으며, 이번 방문을 마지막으로 올해 총회를 통해 공식 해산할 예정이다. 일본 미야기현 센다이 현지 제주도민들의 결속과 제주 발전을 위해 힘써온 센다이제주도민회는 250여 명의 회원이 속해 있으며 50년간 고향과의 유대를 지켜왔다. 오영훈 지사는 “도민회의 발자취가 제주와 일본 간 우호의 상징으로 오래도록
홍수민 2025-06-05 15:51: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