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대구시, 중대재해 안전협의회 발족 위한 회의 진행
김종한 행정부시장과 중대시민재해, 중대산업재해 분야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5일 ‘대구시 중대재해안전협의회 발족을 겸한 첫 회의가 열렸다. 협의회는 행정부시장을 위원장으로 방재, 재난, 안전, 보건, 법률 등 분야별 민간 전문가 10명과 당연직 위원 3명이 참여해 2년을 임기로 구성됐다. 첫 회의에서는 위촉장 수여와 대구시 중대재해 대응 계획 소개, 중대재해 전반에 대한 참석자 토의로 진행됐고, 2월에 수립한 중대재해 예방 종합계획에 대한 논의도 이뤄졌다. 앞으로 대구시는 안전계획의 수립,이행, 점검, 개선 등
홍경서 2022-04-08 13:55: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