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포항시, 환호공원 명소화 사업 추진
영일만 관광특구의 중심 환호공원 명소화에 포항시가 총력을 쏟고 있다.포항시는 환호공원 명소화 사업의 일환인 국내 최초 체험형 랜드마크 조형물 사업 현장 점검에 나섰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5일, 이번 조형물을 설계한 작가와 함께 환호공원 내 조형물 제작·설치 현장을 둘러보며 사업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사업은, 2019년, 환호공원 명소화를 위한 포항시와 포스코의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진행됐으며, 포스코에서 조형물을 제작·설치한 후, 포항시에 기부하는 사업이다. 조형물은 332m의 트랙, 717개
김도희 2022-08-05 16:47: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