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대구시, ‘스마트 재난종합상황실’ 운영
대구도시철도공사가 지난 25일 도시철도 재난상황 발생 시 종합적 상황관리와 대응력 강화를 위해 ICT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재난종합상황실’을 구축해 운영한다.스마트 재난종합상황실에는 유관기관과의 영상회의가 가능한 ‘공통기반 영상회의 시스템’과 전 역의 신호나 열차운행 상태, 전차선 가압 상태 등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시스템 등이 갖춰져 있다.이번에 구축된 상황실은 앞으로 자연 사회재난 발생 시 상황판단회의와 지역사고수습본부 등 재난대응의 컨트롤타워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박혜수 2022-08-16 16:44: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