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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민관 주민대피협의체 구축
경상북도가 지난 18일 도청에서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이강덕 경북시장군수협의회장, 경북경찰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상북도 주민대피협의체'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으로 주민대피협의체의 한 축인 민간(마을순찰대·이통장)은 위기 징후 감지, 재난취약자 및 미대피자 발생에 대비해 각 가정을 방문해 신속한 주민 대피를 돕는다.아울러 대피소별로 지정된 전담 공무원과 경찰, 소방공무원의 유기적인 협조 체계를 바탕으로 재난 상황 단계별 선제적인 주민대피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이철우 경북도지사는 "민관 협력의 제도화된 시스템 구
김도희 2024-06-27 16:4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