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통합운영학교 ‘재검토’…전남교육 큰 변화
전남교육청이 작은학교살리기 차원에서 도입된 초등학교와 중학교를 통합 운영하는 방안을 재검토하기로 했다. 효과보다는 부작용이 크다는 점 때문이다. 전임 교육감 시절 추진됐던 40개 사업중 15개를 개선하거나 재검토하기로 했다.통합운영학교로 지정된 무안 몽탄초등학교에 몽탄중학교가 옮겨와 2025년 통합 운영될 예정이다.작은학교살리기 차원에서 도입됐고, 현재 전남 6곳이 지정돼 있다. 김대중 전남교육감 인수위원회가 기존에 지정된 통합학교는 예정대로 추진하고, 추가 지정은 재검토하기로 했다. 효과보다 부작용이 크다고 보고 있다. 법적 근거
박혜수 2022-07-13 11:24: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