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강대강 대결…지역 경제 ‘먹구름’
정부와 화물연대가 '강대강'으로 맞서면서 지역 경제에도 먹구름이 드리우고 있다. 건설 현장에선 콘크리트 타설이 중단됐고, 금호타이어 공장은 공장 가동에 차질을 빚고 있다.광주 북구의 한 대규모 아파트 건설 현장에는 콘크리트 타설이 중단되며 인테리어와 전기, 설비 등 내부 작업만 진행하고 있다.시멘트 부족으로 이번 주말을 기점으로 광주·전남 지역 상당수 건설 현장에서 콘크리트 타설 작업이 중단될 전망이다.금호타이어도 고무 등 원재료의 반입 중단과 재고 위기로 감산에 들어갔다.지난 1일부터 오는 6일까지 금호타이어는 하루
박혜수 2022-12-22 17:26: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