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올해 광주·전남으로 놀러오세요”
순천만습지와 국가정원을 넘어서 도심 전역에 정원을 조성하고 있는 순천시.이번 박람회의 목표는 순천 도심 전체를 휴식과 치유의 공간으로 만들어 오감을 충족하는 체류형 관광지로 만드는 것이다.노관규 순천시장은 "4월 1일 순천으로 오십시오. 저희들이 '아, 이렇게 도시가 만들어질 수 있고 사람이 이렇게 행복하게 살 수도 있구나' 이런 것들을 보여드리겠습니다." 라고 말했다.전남에서는 9월에 국제수묵비엔날레가, 10월에는 국제농업박람회와 101회 전국체전 등이 이어지며 광주에서는 4월 광주비엔날레 9월 디자인비엔날레 등이 개최된다.지난해
홍경서 2023-02-02 16:56: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