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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병원 ‘스마트병원’ 건립 청신호
전남대병원 신축 사업이 8부 능선을 넘어섰다.전남대병원 신축 사업은 70년대 건립돼 좁고 낡은 병원을 최첨단 스마트병원으로 탈바꿈시키는 지역 숙원 사업으로 이번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에 포함됐다.병원 신축 사업비는 1조 2천억 원으로 예타를 통과하면 이중 25%를 국비로 지원받을 수 있다.전남대병원은 2034년까지 천 3백 병상을 갖춘 27만 제곱미터 규모의 새 병원을 건립해 지역 의료 수준을 세계적 수준으로 끌어올릴 계획이다.안영근 전남대병원장은 "최근에 여러 가지 이슈가 됐던 필수 의료에 대해서 더 많은, 고난이의 필수
김도희 2023-01-09 17:00: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