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SRT 호남선 특실 예약 ‘하늘의 별 따기’
서울과 광주를 오가는 고속열차 SRT의 특실 예매가 '하늘의 별따기'란 말이 나오고 있다.주말은 물론 평일에도 상대적으로 가격이 비싼 특실이 일반실보다 먼저 매진되는 품귀 현상에 이용객들의 불편이 커지고 있다.2016년 말부터 운행을 시작한 SRT 호남선 열차는 하루 40번 수서역과 광주송정역을 오가는데 새벽과 늦은 밤을 제외하곤 특실 좌석 대부분이 매진이다.1~2주 전에 이미 주요 시간대 특실 좌석이 동이 나다보니 예매 자체가 어렵단 불만이 크다.SRT 호남선의 특실 품귀 현상은 이용객 대비 좌석 공급이 부족하기 때문이다.기업과
김도희 2023-01-20 09:56: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