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광주월드컵경기장 ‘흑자’?…부지 임대료 빼면 어떨까
광주 월드컵경기장을 관리하는 데는 지난 3년 동안 79억 원이 들어갔습니다만, 대관 수익은 43만 원에 불과했다. 하지만, 광주시는 주차장 부지를 롯데아울렛에 주고 1년마다 받는 임대료 수익을 바탕으로 월드컵경기장을 '흑자시설'로 구분하고 있다.올해를 포함해 지난 4년간 광주 월드컵경기장에 들어간 예산 내역을 살펴보면, 2020년부터 2022년까지 3년간 모두 79억 원이 넘는 돈이 투입된 것을 알 수 있다.지출의 대부분은 운영비로, 월드컵경기장에 상주하고 있는 체육회 직원 10여 명과 청소 경비 인력 등 20여 명의 인건비의 비
김도희 2023-11-24 14:53: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