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전기차 시대 성큼.. 내연기관 위주 광주 정비업체 '비상'
전기차 수리에 대한 문의는 늘어나는데, 내연기관차와 전기차의 정비방식이 전혀 달라 손을 쓸 수 없을 때가 많다.자동차 정비업체 운영하는 박봉철 씨는 "내가 이걸 앞으로 얼마나 더 해야 할까 위기감이 느껴지죠. 우리도 그만큼 기술을 배우고 익히고 숙련하고 했는데.." 라고 말했다.정비업체의 위기는 최근 발표된 설문조사에서도 그대로 드러난다.광주 내 정비업체들을 상대로 주력 정비업을 바꿀 의사가 있냐고 물었는데, '없다'고 답한 이들이 33%를 기록했다.그리고 이들 중 대부분은 심층 인터뷰에서 "사업 철수를 고려하고 있다"고 답했다.업
정송이 2023-10-30 17:07: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