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한국야구위원회와 2025년 KBO 올스타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KBO는 올스타전 팬 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키고 범지역 축제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역대 최초 공모 방식의 올스타전 개최지 선정을 진행했다.그리고 지난 3일 제6차 실행위원회에서 대전을 2025 KBO 올스타전 개최지로 선정했다.이번 업무협약에서는 KBO 허구연 총재와 이장우 대전시장이 함께 사인한 야구사인볼과 꿈돌이 인형을 교환했으며, 한화이글스 박종태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이장우 대전광역시 시장은 "단순한 야구대회가 아닌
대전시가 바이오산업 발전과 교류·협력을 위한 ‘2024년 바이오인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바이오산업을 견인하는 기업, 연구소, 대학 등 혁신 주체 10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한 해의 성과를 돌아보며 성공전략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올해로 열 번째를 맞은 이날 행사는 바이오산업 발전 유공자 표창, 대전 바이오 혁신신약 특화단지 발대식과 기업 성공사례 발표 등으로 진행됐다.이장우 시장은 “대전은 세계적인 바이오 중심지로 더 큰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라며 &ldqu
대전시는 한 해 동안의 성과를 공유하고 사회적경제의 미래를 논의하는 ‘2024 대전 사회적경제한마당’을 개최했다.이장우 시장을 비롯해 사회적경제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지역 경제 성장과 혁신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사회적경제 발전에 헌신한 18명의 유공자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2025년 4월 개관 예정인 사회적경제혁신타운에 대한 설명회도 진행됐으며, 온미디어협동조합과 대청호 물둘레협동조합은 우수사례 발표를 통해 사회문제 해결 성과를 공유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사회적경제 주체 간의 연대를 강화하
대전시는 올해 국방산업 성과를 공유하고 상생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한 ‘2024년 대전 국방 페스타’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방산 체계기업과 국방, 로봇, 3D프린팅 등 국방 관련 기업 및 방산분야 진입에 관심 있는 중소기업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행사는 개회식에 이어 유공자 표창 및 감사패 수여, 국방산업 성과 보고 및 방위사업청 정책 발표, 방산기업 우수사례 발표순으로 진행됐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세계적 수준의 연구와 국방 인프라를 바탕으로 첨단국방과학도시 대전을 실현하기 위하
대전시가 지역 대표 캐릭터인 꿈돌이를 활용한 라면을 개발해 출시한다.대전시와 대전관광공사는 28일 대전시청에서 지역 식품기업인 (주)아이씨푸드와 ‘대전 꿈돌이 라면 상품화 및 공동브랜딩 업무협약’을 맺었다.이날 협약에 따라 대전시는 내년 초까지 새로운 맛의 라면 개발과 브랜드 및 포장디자인 선정 등을 거쳐 ‘대전 꿈돌이 라면’을 개발하기로 했다.꿈돌이 라면은 짬뽕 라면과 소고기 라면 등 다양한 종류의 제품을 개발할 계획이며, 내년 5월 출시를 목표로 한다.아울러 대전역 인근 동구 소제동에
대전시가 ‘2024 문화콘텐츠 기업인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문화콘텐츠 기업인의 날은 2020년 대전 콘텐츠 비즈포럼이라는 이름으로 출발했으며, 지금까지 대표적인 문화콘텐츠 산업 교류의 장으로 자리잡았다.이날 행사에는 이장우 대전시장, 조원휘 대전시의장을 비롯해 문화콘텐츠 산업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했으며, 한 해 동안 성과를 공유하고 화합과 협력을 다짐했다.아울러 오프닝 퍼포먼스, 문화콘텐츠 산업 발전에 기여한 분야별 유공자 표창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진행됐다.
대전광역시새마을회가 2024년 대전광역시 새마을지도자대회를 개최했다.'함께 새마을, 세계로 미래로'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이장우 대전시장, 5개 구청장과 구의장, 새마을지도자 800여 명이 참석했다.이번 행사는 새마을운동 활동 성과와 유공자 표창, 축하공연 등으로 진행됐으며, 대전 새마을가족 활동사진 전시회와 포토존도 운영했다.이장우 시장은 "앞으로 시민들께 자긍심을 드릴 수 있는 글로벌 초일류도시 대전을 함께 만들어 나가자"라고 말했다.
자원봉사 발전에 헌신한 자원봉사센터 관리자를 격려하고 자원봉사 참여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제21회 대한민국 자원봉사센터대회’가 대구에서 열렸다. 올해는 ‘자원봉사의 활기, 대한민국에 온기를 만들다!’를 주제로 진행됐다.이날 행사에는 김선조 대구시 행정부시장, 김민재 행정안전부 차관보를 비롯해 전국의 자원봉사센터 관리자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김선조 대구시 행정부시장은 “사회 전반에 선한 영향력을 전파해 자원봉사가 자연스러운 일상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기 바란다&rdquo
대전시가 ‘충청권 경쟁력 강화를 위한 대도시권 발전 방안’을 주제로 충청권 지방시대위원회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날 심포지엄은 충청권 4개 시도 지방시대위원회가 12월 출범하는 충청광역연합 성공을 기원하며 충청권의 상생발전을 위한 공론을 모으기 위해 마련된 자리이다.발제를 맡은 홍준현 중앙대학교 교수가 대도시권 발전 방안에 대해 발표했으며, 이후에도 관련 내용으로 추가 발표 및 토론이 펼쳐졌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충청권이 규모의 경제를 통해 세계와 경쟁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이 논의되길 바란다&rd
대전시와 대전시체육회가 주최하고 대전시야구소프트볼협회가 주관하는 제30회 대전광역시장기 생활체육 야구대회가 개막했다.이날 한밭중학교에서 열린 개막식에는 이장우 대전시장을 비롯해 박희조 동구청장, 한대화 대전시체육회 부회장 등이 참석했다.이번 대회는 건전한 스포츠문화의 정착 및 계승발전과 사회인야구 동호인 간의 친목 도모를 위해 마련됐다.특히 우승팀과 준우승팀에게는 각종 상품과 함께 전국대회출전권도 부여된다.이장우 대전시장은 "야구 동호인 선수들 모두 다치지 마시고 일류 야구도시 대전의 위상을 확고히 하기 위해 앞으로의 미래를 대비할
대전시가 대전어린이회관 개관 15주년을 맞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기념식에는 이장우 대전시장과 조원휘 시의회 의장, 설동호 교육감, 이광열 기독교연합봉사회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특히 개관 15주년을 기념해 어린이회관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직원 서재훈 팀원, 정미숙 팀원 등에게 유공 표창이 수여됐다.이장우 시장은 "대전어린이회관이 전국 최고의 어린이 놀이시설로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대전시자원봉사연합회가 ‘제16회 따뜻한 겨울나기 김장대봉사’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에는 이장우 대전시장, 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47개 기업과 단체 직원 등 800여 명이 참여해 그 의미를 더했다.자원봉사자들은 정성껏 김장을 담가 약 54톤의 김치를 마련했다. 이날 준비된 김치는 저소득층과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 5,400세대에 각 10kg씩 전달될 예정이다. 이번 김장대봉사를 통해 소외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계기가 됐으며, 봉사자들의 헌신이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를 만들어가는 원동
급변하는 모빌리티 환경에 대응한 도로정책을 공유하기 위한 충청남도 도로정책 세미나가 보령시에서 개최됐다.이번 세미나에는 보령시를 비롯한 15개 시군, 협회, 충남도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급변하는 모빌리티 환경에 대응한 도로정책을 공유하고 스마트 기술을 적용한 도로 건설 및 관리 방안을 논의했다.
대전시가 11월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했다.이장우 대전시장은 11월 확대간부회의에 참석해 다양한 현안을 논의했다.먼저 중앙 정보 예산 확보 기간이라며, “긴축재정의 시기에 필요한 예산 확보를 위해 정확한 목적과 필요성을 짚어줘야 한다”고 강조했다.아울러 시민들의 관심을 받는 ‘스타벅스 리저브 로스터리’ 매장 대전 오픈 현안에 대해 논의하며, 대전 부청사 리모델링 사항을 보고받았다.그밖에도 대덕연구단지 내 공동관리 아파트를 점검하며, 대전 지역 현안을 꼼꼼하게 살폈다.
대전청년내일재단이 지난 20일 대전시청에서 NH농협은행 대전본부로부터 1억원의 장학기금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NH농협은행 이재윤 본부장은 “대전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육성 사업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협은행은 대전지역 청년들의 밝은 미래를 위해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이장우 대전시장은 “장학기금 기탁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지역 인재 육성에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한편, NH농협은행 대전본부는 올해 104개
대전시가 세계 여성농업인의 날을 기념해 ‘제10회 여성농업인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농작업 안전 실천! 행복한 여성농업인!’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바른 먹거리 생산과 지속가능한 농업․농촌의 발전을 위해 애쓰고 있는 한국생활개선연합회 회원들의 수고를 격려하고 유공자를 축하하는 시상식이 열렸다.특히, 400여 명의 여성농업인은 ‘농작업 안전실천 결의문’을 함께 낭독하며 농작업 현장에서의 사고를 예방하고 건강한 영농을 만들어 가자는 의지를
대전시가 ’평생학습도시 선포식 및 시민명예학위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장우 시장을 비롯해 5개 구청장, 학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제1부 선포식은 원하는 시민은 언제라도 ‘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이를 바탕으로 일류도시 대전으로 나아가겠다는 의지를 표현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이어진 2부 행사에서는 시민명예학위 수여식이 치러졌다. 시민명예학사 학위는 올해 7월에 모집해 200시간 평생교육과정을 이수한 시민에게 부여됐다.이장우 시장은 “앞으로 대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