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대전시 산림복지종합교육센터 개소식 진행
산림청과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대전 산림복지종합교육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로써 국내 최고인 지상 7층의 목조건축물이 대전에서 문을 열었다. 탄소중립 선도와 국산 목재 이용 활성화를 위한 이 센터 건립에 2022년 4월부터 650억 원이 투입됐으며, 3개 목조 건축물이 세워졌다. 특히 산림청 산하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사무공간으로 사용하는 본관동은 지하 1층·지상 7층 규모의 국내 최고 목조 건축물이다. 산림청은 이 센터 건립에 많은 양의 국산 목재가 사용됨에 따라 242t의 탄소를 저장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홍수민 2025-05-28 16:29: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