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충북도지사, 입학 책임자와 간담회 진행
김영환 충북도지사가 도내 17개 대학 입학책임자와 간담회를 가졌다.현재 교육전문가들은 신입생 충원률 하락이 지방대학의 생존을 크게 위협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김 지사는 간담회에서 “글로컬대학 등 혁신정책으로 지역과 대학이 함께 상생해야 한다”며 대학이 특성화를 통해 위기를 극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한편, 충북에서는 충북대와 한국교통대가 클로컬 대학에 예비 지정돼 앞으로 지역대학의 특성화가 본격적으로 추진될 전망이다.
김도희 2023-07-12 17:13: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