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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세대별 맞춤 육아교실 운영
맞벌이 가정이 늘면서, 손주를 함께 돌보는 조부모가 늘고 있다. 마포구가 이런 변화에 발맞춰 예비부모부터 조부모까지, 세대별 맞춤 육아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달라진 가족 돌봄 형태에 교육 지원도 함께 변하고 있다.마포구가 출산과 육아를 준비하는 구민을 위해 두 가지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토요예비부모교실'은 평일 참여가 어려운 맞벌이 부부와 직장인 예비부모를 위해 매달 토요일에 운영한다. 라마즈 분만법부터 신생아 돌봄, 모유수유 방법까지 출산 전후 필요한 정보를 3주에 걸쳐 제공할 예정이다. '우리손주돌보기교실'은 손주 돌
박지연 2026-07-01 10:14: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