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동대문구 골목형상점가 2개소 신규 지정
동대문구 전곡시장과 경희대 대학가 일대가 골목형상점가로 지정됐다. 해당 구역은 각종 지원 혜택을 받게 된다. 동대문구가 장안동 전곡시장 인근과 회기동 경희대 대학가 일대를 ‘골목형상점가’로 새롭게 지정했다.전곡시장 골목형상점가는 한천로38나길 일대 41개 사업장, 경희담길 골목형상점가는 경희대로1길 일대 111개 사업장이 포함된다.이번 지정으로 온누리상품권 가맹, 환경개선, 공동마케팅 등 다양한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되며, 구는 총 7개소의 골목형상점가를 운영하게 됐다.구는 해당 지역이 지역상권의 거점으로 성장
홍수민 2025-09-01 17:27: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