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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의료서비스 이용 없는 아동 7월까지 전수조사
전국적으로 영유아 아동학대 사건이 잇따르는 가운데, 마포구가 병원 기록조차 없는 아이들을 직접 찾아 나선다. 의료 이용 이력이 없는 6세 이하 아동 180여 명을 대상으로 오는 7월까지 전수조사에 나선다.조사 대상은 예방접종·진료·영유아건강검진 이력이 없는 항목이 1개 이상 확인된 6세 이하 아동 180여 명으로, 오는 7월 10일까지 진행된다.동 주민센터 아동복지 담당 공무원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학대 의심 징후, 발달 및 건강 상태, 의료서비스 이용 여부 등을 점검한다.소재 불명이나 학대 고위험 정황이
박지연 2026-06-04 17:33: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