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동대문구 경로당 무더위쉼터 확대 운영
연일 계속되는 폭염 속에 동대문구가 경로당 무더위쉼터를 주말까지 확대 운영한다.동대문구가 어르신들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기존 평일에만 운영되던 경로당 무더위쉼터를 8월 한 달간 주말까지 확대 개방한다.이번 조치로 총 56개 경로당이 주말 쉼터로 활용되며, 토·일요일 모두 개방되는 곳도 34곳에 이른다.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 주말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이번 주말 쉼터 확대는 8월 한 달간 시범 운영되며, 이후 지속 여부는 각 경로당 상황에 따라 결정될 예정이다.구는 폭염은 어르신 건강에
김도희 2025-08-27 18:00: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