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고용 보장·새 공장 건설” 목소리 커져
금호타이어 광주공장이 대형 화재로 가동을 멈춘 지 한 달이 지났지만, 복구나 공장 이전 등에 대한 방향조차 제시되지 않았다. 노조는 생산 재개가 불투명해 고용 불안이 커지고 있다면서 사측과 대주주, 정부 등에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금호타이어 광주공장 직원 A씨는 한 달 넘게 대기 상태에 놓이면서 생계의 어려움을 겪고 있다. 대형 화재로 공장 가동이 멈추면서 임금이 평소 70% 수준으로 깎였다.부업으로 잠시 농사일도 해봤지만, 언제 공장이 가동될지 알 수 없어 걱정이 크다. 금호타이어 직원 A씨는 “회사에 다시 갈 수 있겠
홍수민 2025-06-27 13:55: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