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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젠더폭력통합대응단, 이주배경주민 피해자 위한 사법통역 역량 강화
17개 언어권 36명 통번역지원단 교육…사각지대 없는 피해 지원 목표
한국외대 남윤지 교수·민고은 변호사 초청해 실무 중심 통역·법률용어 교육
경기도와 경기도젠더폭력통합대응단은 지난 18일 통번역지원단을 대상으로 ‘2026년 통번역지원단 사법통역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대응단은 중국어·베트남어·영어·일본어·태국어·러시아어 등 17개 언어권에서 총 36명의 통번역지원단원을 운영하며, 젠더폭력 피해를 입은 이주배경주민이 상담·수사·법률 지원 절차를 밟는 과정에서 밀착 통역을 지원하고 있다.이번 교육은 통번역지원단이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사법통역 전문성을
박지연 2026-07-21 15:26: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