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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중동 위기 대응 ‘600억 특별자금’ 푼다
중동 위기 대응 긴급대책 회의
600억 특별경영자금·수출 바우처 지원 추진
경기도가 중동 정세 악화에 대응해 600억 원 규모의 ‘특별경영자금’을 신설하는 등 긴급 경제 대응에 나섰다.경기도는 기업 피해 접수센터를 설치하고 물류비 지원과 수출 바우처 확대 등을 포함한 중동 위기 대응 대책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김동연 경기도지사는 9일 ‘중동 정세 악화 대응 긴급대책 회의’를 열고 국제 정세 변화가 도내 산업과 기업에 미칠 영향을 점검했다. 이번 회의는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무력 충돌이 격화되고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국제
고혜진 2026-03-09 11:03: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