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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교도소 ‘빠삐용ZIP’ 변신...촬영지 각광
옛 장흥교도소에 들어선 문화예술복합공간인 빠삐용집이 국내 드라마와 영화 촬영지로 각광을 받고있다.옛 교도소의 모습이 온전하게 남아있는 빠삐용집이 남도영화제 시즌 3 개최지로 확정돼 문학의 고장 장흥군이 영상 예술의 고장으로 거듭나고 있다.옛 장흥교도소를 문화예술복합공간으로 리모델링한 빠삐용zip이다.지난해 문을 연 이곳은 체험공간과 사유공간과 힐링공간등으로 꾸며져 이색 관광코스로 인기를 끌고 있다.특히 국내에서 유일하게 옛 교도소의 모습을 온전하게 간직하고있어 국내 드라마와 영화의 핵심 촬영지로 급부상했다.빠삐용집이 갖고 있는 촬영
박지연 2026-05-13 16:36: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