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2026 지방선거 누가 뛰나] 김진태 강원도지사, 도정 평가 ‘부정 우세’… 민주당 후보 단일화 여부가 변수
민선 9기 전국동시지방선거가 다가오면서 강원도지사 출마 예정자 간 경쟁 구도가 뚜렷해지고 있다. 전통적인 보수 우위 지역이라는 평가 속에서도 현직 도지사에 대한 부정 평가가 긍정 평가를 웃도는 수치가 확인됐다. 최근 리얼미터에서 실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김진태 강원도지사의 도정 평가는 긍정 39.5%, 부정 47.4%로 집계됐다. 보수 강세 지역에서 현직 도지사에 대한 부정 평가가 앞서는 것은 이례적이라는 분석이다. 이어서 더불어민주당 이광재 전 도지사 27.7%, 우상호 청와대 정무수석 22.7% 순이었다.삼자 구도에서는 김진태
고혜진 2026-01-08 13:53: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