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수지·기흥구 관할하는 ‘용인서부소방서’ 내년 상반기 문 연다…용인시민 숙원 해결
- 내년 4~5월 목표로 용인서부소방서 개청 준비
- 용인소방서 지난해 출동 건수 전국 1위 기록
청사 부지가 도시개발 사업지구에 편입되면서 수년간 신설이 지지부진했던 용인서부소방서가 내년 상반기 문을 열 전망이다. 경기도는 소방청 등과의 협의를 거쳐 내년 4~5월을 목표로 용인시 수지구와 기흥구를 관할하는 용인서부소방서 개청을 준비 중이라고 1일 밝혔다. 용인서부소방서 개청은 시급성을 감안해 기존 용인소방서로부터 지휘권과 관할을 분리해 임시 청사에 둥지를 틀어 조기 개청해 운영한 뒤 이후에 청사를 건립해 입주하는 ‘선(先) 조기 개청→후(後) 청사 건립’ 방식으로 추진된다.인구 107만의 용인특
김도희 2023-11-01 15:1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