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봉사점수 제외…고교생 헌혈 급감 ‘비상’
5년 전만 해도 고등학생들의 헌혈 참여율은 꽤 높았으며, 광주·전남 헌혈 참여자 4명 중 1명이 고교생이었다.개별 헌혈 실적이 입시에 반영됐기 때문인데 올해부턴 이 제도가 바뀌면서 10대들의 참여가 뚝 끊겼다. 광주의 한 헌혈의 집은 10대들의 참여가 급감한 것으로 혈액 수급 상황이 심각한 상황이다.2019년 헌혈 참여자 4명 중 1명은 고등학생이었으며, 지난해 참여자 중 고교생은 14%로, 5년 전과 비교해 13%P 가량 감소했다.추운 겨울과 방학으로 해마다 이맘때면 참여가 뚝 떨어지는 데다, 특히 입시제도가 바뀐 탓
김도희 2024-01-10 11:29: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