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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영유아 발달지원서비스 지난해 2천751명에게 제공
- 영유아 발달지연의 조기발견을 통해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영유아발달지원 서비스 사업’ 추진
- 경기도 내 32개 육아종합지원센터에 발달지원상담원 배치해 사업 수행
경기도는 2023년 한해 ‘영유아 발달지원서비스’를 운영한 결과 2천751명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사후관리가 필요한 아동 892명에게는 치료기관을 연계했다고 11일 밝혔다. 신청자 중 정서 관련 문제로 신청한 1천200명 가운데 177명이, 언어‧발달 지연 문제로 신청한 1천551명 가운데 715명이 치료 연계를 받았다.‘경기도 영유아 발달지원서비스’는 영유아의 발달 지연을 조기 발견해 발달 지연 무료 선별검사, 양육 상담, 치료 연계 등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내용이다.발달 지연
김도희 2024-01-11 10:59: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