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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배터리 산업도시 도약
횡성군이 전기차 성능복원 배터리 안전성 평가시스템 구축 사업을 위한 국비 15억원을 확보하는 등 배터리 산업 기반을 구축하고 있다.'전기차 성능복원 배터리 안전성 평가시스템 구축 사업'은 사용 후 배터리의 성능을 복원해 재사용이 가능하도록 장비를 구축하고, 이를 활용하는 기업들의 사업화 지원, 평가, 인증 등을 수행한다. 군은 해당 국비를 활용해 배터리 모듈 및 팩과 구동·충전 관련 환경을 갖춘 '이모빌리티 기업지원센터'를 조성하고, 충돌 후 배터리 부품의 안전성 평가를 수행하는 '전기차 배터리 안전성 평가센터'와 연계
정송이 2024-01-08 16:24: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