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전남도, 아열대 작물 재배 최적지
지구 온난화로 애플망고와 바나나 등 아열대 작물 재배 면적이 늘고 있다. 특히, 전남은 아열대 작물 재배 농가와 재배 면적, 생산량이 모두 전국 1위이다. 기후변화로 전남이 아열대 작물 재배의 최적지가 되고 있다.완도에 있는 애플망고 농장에서 0.2ha 면적 시설 하우스에 애플망고가 열렸다. 잘 익은 빨간 색깔이 나타나면 수확이 시작된다.거래 가격은 3kg에 12만 원이 넘지만 판매엔 어려움은 없다. 이렇다 보니 묘목을 들어와 3~4년은 키워야 하고, 높은 난방비용 부담에도 불구하고 망고 재배 농가는 늘고 있다.완도 애플망고 재배
홍수민 2024-07-26 14:17: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