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충북도, 자연휴양림 토양 오염도 ‘안전’
충청북도보건환경연구원이 도내 자연휴양림 야영장을 대상으로 토양 오염도 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기준치 이내로 나타났다.이번 검사는 최근 캠핑 인구가 증가하며 도내 자연휴양림 야영장의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진행됐다.야영장 캠핑 구역 내 데크와 주차구역 등 사람들이 주로 머무는 곳의 주변 토양을 채취해 검사했다.검사 결과 야영장 10곳 모두 금속류 8항목은 기준 이내로 나타났으며, 수은과 기생충란은 검출되지 않았다.
홍수민 2024-12-31 15:05: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