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25년 서울형 키즈카페 200개소까지 늘어난다…주말·평일 운영시간도 연장
- '22년 5월 1호점 개관 후 137개소 운영 중…연내 총 200개소로 확대 개관
- 서울식물원 등 문화·체육시설 내에도 신규 조성, 공원·광장 등에 ‘주말 전용’ 운영
'22년 5월 종로점 최초 개관 이후 총 65만 명이 넘게 다녀가며('25.3. 기준), 양육자와 아동에게 큰 사랑을 받는 서울형 키즈카페를 올해 더 많은 곳에서, 더 많은 아이들이 이용할 수 있게 된다.서울형 키즈카페의 '24년 기준 양육자 이용 만족도는 97.2%, 양육자와 아동의 재방문 희망은 각각 98.6%, 99.5%로 매우 높게 나타났다.서울시는 현재 137개소가 운영 중인 서울형 키즈카페를 연내 200개소까지 늘리고, 서울형 생활권자 이용, 주말 운영 회차 확대 등 시민 중심으로 운영을 개편한다고 밝혔다.우선, 서울시는
김용국 2025-04-14 13:44: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