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환경부·행안부 장관 잇따라 방문…“가뭄 지원 약속”
한화진 환경부 장관이 광주 시민의 주요 식수원인 동복호를 방문해 심각한 가뭄에 우려를 나타냈다.23일은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도 전남 완도를 찾는 등 유례 없는 겨울 가뭄에 정부가 직접 팔을 걷어붙이고 나섰다.광주 시민들의 주요 식수원인 동복호를 찾은 한화진 환경부 장관은 배를 타고 현장을 둘러보며 확인한 심각한 가뭄에 우려를 나타냈다.내년 초에는 제한급수까지 걱정되는 상황이다.영산강 하천수를 끌어올려 용연정수장에 공급하는 '비상 대체수원 개발사업'이 진행되고 있지만, 관건은 국비 지원 여부다.한화진 장관은 기획재정부 등에 요청해
김도희 2022-12-05 16:53: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