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목포 시내버스 운영자 “사업 포기 공식 선언”
지난 6개월 동안 2차례나 멈춰 섰던 목포 시내버스가 또다시 중단 위기를 맞고 있다. 목포 시내버스를 운영하고 있는 이한철 대표가 7월 1일부터 사업을 포기하겠다고 발표했다.운행을 할수록 매년 적자가 쌓여 더 이상 재정적 부담을 감당하기 어렵다는 이유다.이한철 태원·유진운수 대표는 "수년간 경영상태가 급격히 악화되어 버스운송사업을 하면 할수록 재정적자 폭이 가중돼 더는 사업을 경영할 수 없다"고 설명했다.하지만, 문제는 목포 시내버스 사업 포기 통보에 목포시가 뚜렷한 대안이 없다는 데 있다.목포시는 당초 7월에서 8월
김도희 2023-05-11 11:02: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