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마포구 ‘구민이 차려드리는, 보훈밥상’ 확대
마포구는 국가를 위해 헌신한 국가보훈대상자에게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자 '구민이 차려드리는, 보훈밥상' 사업을 확대한다.지난해 11월 시작한 '보훈밥상'은 75세 이상 국가보훈대상자를 마포구의 대표 복지 사업인 '주민참여 효도밥상'의 대상자로 우선 선정하고 지원하는 사업이다.마포구는 올해 2월을 기점으로 급식 기관을 44개에서 51개로 확대하여 많은 국가보훈대상자가 더 가까운 곳에서 '보훈밥상'을 지원받는다.2025년 2월 22일 기준으로 총 125명의 국가보훈대상자가 효도밥상을 이용하고 있으며, 효도밥상을 우선 이용할
김도희 2025-03-26 14:47: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