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李 대통령 “균형발전은 운명”·정청래 “호남 옥동자”
이재명 대통령이 정부 출범 뒤 처음으로 세종정부청사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균형발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같은 시각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전북을 찾아 호남 지역 발전을 다시한번 약속했다.이재명 대통령이 국무회의를 통해 210조 원의 추가 재정투자 계획을 포함한 국정운영 5개년 계획안을 확정했다.앞서 국정기획위가 제안한 과제로 개헌과 AI 투자 강화, 2차 공공기관 이전 등 123대 과제를 담았다.이 대통령은 정부 출범 뒤 첫 세종 청사 국무회의에서 이같은 안을 확정하며 지역 균형발전에 중요성에 대해 다시한번 강조했다.이재명 대
홍수민 2025-09-23 13:44: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