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지식정보문화 기업 유치…청년 일자리↑
인구문제로 고심하고 있는 전라남도가 청년들을 붙잡기 위해 지식정보문화 기업 유치에 힘을 쓰고 있다.전국에서 유일하게 보조금까지 지원하고 있는 데 그 성과와 문제점을 살펴보겠다.청년 창업자인 이민성 대표는 지난 2015년 한전과 협력 기업들의 이전 소식을 듣고, 4년여의 준비 끝에 2019년 광주전남혁신도시에 문을 열었다.에너지 분야에 특화된 이 회사는 직원 15명으로 첫 발을 내디딘 뒤 지금은 직원 50명을 거느린 어엿한 중소기업으로 성장했다.성장에는 이전 기업에게 고용인원 3명에 3년 근무를 기준으로 1억 원을 지원하는 전라남도
홍경서 2023-05-24 17:43: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