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중국산 잡곡 국산으로 둔갑…18억 원 판매
중국산 수입 잡곡을 국내산으로 속여 판매한 업자 2명이 적발됐다.이 중 한 판매업자는 2년 동안 무려 300톤, 18억 원이 넘는 중국산 잡곡을 국산으로 속여 팔았다.이들이 국내산으로 둔갑한 수입산 잡곡은 소매점과 통신 판매를 통해 전국 소비자들에게 팔려 나갔다.광주에 있는 한 잡곡 판매 업체 창고다.창고에는 원산지 표기가 되어있지 않은 잡곡 포대들이 쌓여있다.실제로는 모두 수입산이었지만 소비자에게 판매될 때는 국내산으로 둔갑했다.육안으로 식별이 불가능한데다 농산물이력추적 관리 품목이 아니다 보니 사실상 판매업자가 마음먹고 속이면
홍경서 2022-05-27 16:32: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