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여수시, ‘안전 드림 서비스’ 사업 시작
여수시와 한국남동발전 여수발전본부가 소라면에서 올해 첫 ‘안전 드림 서비스’ 사업을 시작했다.‘안전 드림 서비스’는 저소득 독거노인을 비롯한 안전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가스, 전기, 소방 등 주택 전반의 점검을 실시해 화재로부터 안전한 보금자리를 마련해주는 사업이다.올해 첫 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소라면에서는 이날 안전 취약가구 12세대를 대상으로 서비스가 진행됐으며, 마을 주민들과 함께 소화기 시연과 응급처치 교육 등의 유익한 시간도 가졌다.
홍경서 2022-05-31 14:22: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