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공공기여 비율…사업자 37.5% vs 시민단체 70%
옛 전방·일신방직 부지 개발이 본궤도에 오르면서 공공기여 비율이 가장 큰 쟁점으로 떠올랐다. 부지 개발의 방향을 정하는 첫 토론회에서 공공기여 비율을 최대한 낮추려는 사업자와 높이려는 시민단체 간 신경전이 팽팽하다. 더현대 광주 등이 포함된 '챔피언스시티' 조성 계획이 본격화한 옛 전방·일신방직 부지이다.개발 사업자의 계획대로라면, 현재 공업 지역인 용도를 상업이나 주거 지역으로 변경해야 하는데 관건은 '공공기여' 비율이다.사업자 측이 제시한 공공기여 비율은 37.5%이다.소경용 휴먼스홀딩스PFV 대표는 "
김도희 2022-12-23 16:42: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