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범죄예방단체 회장 10년…“임금체불 수사 제대로 될까?”
보름째를 맞고 있는 목포 시내버스 파업을 해결해야할 버스회사 대표가 보조금을 주지 않으면 아예 휴업을 하겠다는 적반하장의 모습을 보이면서 지역민의 분노를 사고 있다. 목포 시내버스 임금체불에 대한 노조의 고발은 최근 고용노동부 목포지청의 조사를 마치고 검찰에 기소 의견으로 송치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런데 사회단체와 시민들이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고 있다.이한철 대표가 목포상의회장과 함께 법무부 산하의 민간단체인 범죄예방위원회 목포지역협의회장을 10년 넘게 맡고 있기 때문이다.범죄예방위원회가 검찰과 협력하는 단체라는 점에서 수사가 제대
박혜수 2022-11-24 18:20: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