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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군용기 소음피해 협의 위해 원주 비행장 방문
횡성군이 지난 9월 25일, 군용기 소음피해 관련 대안모색과 지원방안 협의를 위해 원주비행장을 방문했다. 횡성군은 제8전투비행단장을 만나 1,000일이 넘도록 진행 중인 ‘블랙이글스 아웃’ 시위 관련 사항과 지역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적인 소음저감 대책, 피해지역 내 학습권 보장을 위한 학교 지원 방안 등을 논의했다.또한, 피해보상 확대를 위한 군소음보상법 개정 협조와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민관군 교류 활성화 방안 마련 등도 요구했다.횡성군은 앞으로도 지역주민 피해 해소를 위해 적극 대처해나간다는 계획이다.
정송이 2023-10-13 18:11: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