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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동계 전지훈련지 명성 계속이어가
파릇파릇한 천연잔디 위에서 선수들이 패스를 주고 받으며 실전을 방불케 하는 전술 훈련을 진행한다.이들은 20세 이하 대한민국 여자 축구 국가대표팀으로 지난 12월에 이어 1월에도 강진군으로 전지훈련을 왔다.선수들은 천연잔디 등 축구장 관리 상태에 큰 만족감을 보였다.정유진 U-20 여자 축구 국가대표는 "운동장에서 운동하기에 다른 구장보다 잔디가 좋다 보니까. 선수들이 좀 더 활발하게 뛰어다닐 수 있어요."라고 말했다.용인대 씨름 선수 등은 매년 영암군청 씨름장을 찾고 있다.실업선수들이 사용하는 훈련장에서 직접 선수들의 모습을 지
정송이 2024-01-30 16:11: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