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대리모 14년 만에 적발…합법화 논쟁도
불임이나 난임 부부가 브로커에게 돈을 주고 출산을 의뢰한 '대리모 범죄'가 14년 만에 적발됐다는 소식이 알려지자 일부 누리꾼들 사이에서 때아닌 '대리모 합법화' 논쟁이 발생했다.대리 출산이 허용될 경우 여성을 출산 도구로 여겨 인권을 침해할 수 있고, 법적 분쟁 같은 부작용도 커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이번 경찰 수사로 적발된 부부도 아이가 생기지 않자 브로커를 통해 대리 출산을 의뢰한 것으로 나타났다.수천만 원을 주고 20대 대리모의 난자로 인공 시술을 한 것이다.이러한 상황에 대해 김효경 광주여성민우회 활동가는 &l
김도희 2024-10-11 16:40:11







